주체108(2019)년 3월 11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각계층 시민사회단체들 개성공업지구와 금강산관광재개를

성사시킬 의지 천명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3월 7일 각계층 시민사회단체들이 세종문화회관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평화와 교류, 공동번영의 상징인 개성공업지구와 금강산관광재개를 자신들의 힘으로 열어나갈 의지를 천명하였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금강산은 북남교류와 평화협력의 상징이며 흩어진 가족, 친척들의 상봉장소라고 강조하였다.

그러면서 북과 남이 서로 교류하고 협력하며 관계를 발전시키는데서 큰 도움이 되였던 금강산관광을 방치하고 시대흐름을 거꾸로 되돌리려는 일은 있어서는 안된다고 지적하였다.

이어 《대북제재》와 전혀 무관한 개성공업지구가 페쇄되여 오늘까지 온데는 당사자로서 자기들의 역할이 부족하였기때문이라고 하면서 현 당국은 개성공업지구재개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또한 금강산관광과 개성공업지구재개가 북에 대한 《퍼주기》가 아닌 남측경제활성화에 더 큰 도움을 준다고 하면서 금강산관광과 개성공업지구재개를 가로막는 미국을 향해 비난의 화살이 비발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끝으로 참가자들은 금강산관광과 개성공업지구재개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우리가 열자 금강산》, 《열자 개성공단》이라고 적힌 기발을 흔드는 상징의식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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