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3월 11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대전지역시민단체들 《자유한국당》해체투쟁에 적극 떨쳐나설 결의 표명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3월 7일 대전지역의 80여개 시민단체들로 구성된 국민주권실현적페청산 대전운동본부가 《자유한국당》 대전시당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초불혁명의 력사를 되돌리려는 적페본산 《자유한국당》해체투쟁에 적극 떨쳐나설 결의를 다지였다.

이날 기자회견참가자들은 5. 18망언과 탄핵불복, 조선반도평화에 재를 뿌리는 《자유한국당》을 더이상 용납할수 없다고 하면서 대전에서 먼저 투쟁의 기발을 올리고 온 국민이 단합된 힘으로 적페의 온상인 《자유한국당》해체를 위한 투쟁에 떨쳐나서자고 호소하였다.

또한 《민주주의》를 파괴하고 력사를 외곡하며 학살자들을 미화하고 감싸도는 《자유한국당》에게 시민들의 자비가 남아있지 않다는것을 반드시 알게 해주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계속하여 통합진보당해산을 자랑하는 황교안은 범죄자라고 단죄하면서 합법적인 정당을 파괴한 황교안을 법적으로 엄벌에 처하는 과정을 통해 《자유한국당》을 해체해나가겠다고 결의하였다.

이날 기자회견에 앞서 참가자들은 《자유한국당》 대전시당의 현판을 《도로박근혜당》이라고 적힌 현판으로 교체하는 상징의식을 진행하였다.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9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