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3월 11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외교부 일본반동들의 《독도령유권》주장에 강력히 항의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2월 22일 남조선외교부가 일본반동들의 《다께시마(독도)의 날》행사에 강력히 항의하면서 황당무계한 행사놀음을 철페할것을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외교부는 성명을 통해 일본지방정부가 령토주권침해행사를 개최하고 일본정부의 고위급인물들이 참석한것을 비롯하여 일본측이 독도에 대한 부당한 주장을 하고있는데 대해 규탄하였다.

이어 일본정부는 력사적, 지리적, 국제법적으로 명백한 우리 민족고유의 령토인 독도에 대한 일체의 도발을 즉각 중단하고 력사를 겸허하게 똑바로 보는 자세를 보여주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한편 이날 서울 종로구의 전 일본대사관앞에서는 《나라독도살리기 국민운동본부》 회원들과 어린이들이 집회를 열고 일본반동들의 《다께시마(독도)의 날》행사 페기를 강력히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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