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3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국회>와 <자유한국당>, 5. 18망언 징계 머뭇거리지 말라》

 

지난 3월 8일 남조선언론 《한겨레》에 《국회》와 《자유한국당》이 시간을 더 이상 끌지 말고 최우선적으로 5. 18망언관련자들을 엄격히 징계할것을 요구하는 글이 실리였다.

글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국회》륜리특별위원회가 7일 전체회의를 열어 5. 18민주화운동 모독, 외곡발언을 한 김진태, 리종명, 김순례 《자유한국당》의원징계안을 비롯해 20대 《국회》 들어 제출된 징계안 18건을 일괄 상정했다.

《5. 18모독 3인방》이 망언을 한게 지난달 8일인데 한달이 지나서야 《국회》가 징계에 착수한건 너무 늦은것이다.

《국회》는 시간을 더 이상 끌지 말고 최우선적으로 이들을 징계해야 한다.

《자유한국당》도 세 의원에 대한 《당》차원의 징계를 차일피일 미룰 일이 아니다.

《민주주의》와 《법치》라는 《헌법》가치를 훼손한 이들을 엄히 징계함으로써 법과 정의를 바로 세우는 모습을 보이길 바란다.

자문위원회에서 징계여부를 정하면 이후 륜리특별위원회와 본회의를 거쳐야 징계가 최종적으로 확정된다.

도대체 징계결정까지 얼마나 걸릴지 알수 없는 형국이다.

5. 18망언 3인방의 징계사유는 다른 의원들과는 질적으로 다르다.

《자유한국당》도 이미 《헌법적가치와 법치주의존중》을 규정한 《당》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했다.

그런것만큼 《국회》에서 경위를 새로 파악할 일도 별로 없다.

륜리특별위원회는 18건을 모두 들여다보며 시간을 보낼게 아니라 우선순위를 정해 《자유한국당》 3인방징계부터 먼저 매듭지어야 한다.

그렇게 하는것이 공평하고 사리에 맞는다.

《자유한국당》도 황교안대표체제가 들어선것만큼 공석인 《당》륜리위원장을 빨리 임명해서 3인방징계절차를 신속히 마무리해야 한다.

황교안이 《태극기부대》눈치를 보며 이런저런 핑게로 징계를 미룬다면 극우보수본색을 드러냈다는 비판을 면할수 없다.

세 의원을 엄히 징계하는것은 국민들의 한결같은 요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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