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3월 16일 《우리 민족끼리》

 

자력갱생은 승리의 원동력

 

자력갱생, 이 말속에 혁명의 준엄한 년대들을 승리와 영광으로 빛내인 조선혁명의 어제와 오늘, 보다 휘황찬란한 래일의 모습이 뜨겁게 비껴있다.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은 우리 인민이 전후 재더미우에서 천리마의 기적을 창조한 원천이였고 로동당시대의 일대 전성기를 펼친 추동력이였으며 강국건설의 활로를 열어제낀 보검이였다. 우리 공화국의 전력사적로정에 관통되여있는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해나가는 길에 혁명의 승리가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식 사회주의의 전 력사를 쥐여짜면 자력갱생이라고도 말할수 있습니다.

지금도 우리 인민은 주체105(2016)년 12월 자력갱생의 창조물인 원산군민발전소를 찾으시였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거룩한 모습을 잊지 못한다.

그날 거창하게 솟아오른 발전소언제에 오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속에서도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그처럼 방대한 공사를 성과적으로 수행한 도안의 일군들과 인민들의 수고를 헤아려주시였다.

이윽고 푸른 물 출렁이며 끝없이 펼쳐진 대인공호수를 바라보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멋있소, 대단하오, 하자고 결심한 사람의 정신력이 얼마나 크고 무서운가를 다시금 절감하게 되오, 대자연을 마음대로 길들이는 우리 인민의 창조적힘과 지혜는 무궁무진하오라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원산군민발전소의 언제를 찾아오면서 보니 정말 산세가 험하였다고, 위대한 장군님께서 강원도인민들에게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시려고 얼마나 마음쓰시였으면 이런 곳까지 오시였겠는가 하는 생각에 가슴이 저려들었다고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순간 일군들모두의 눈굽은 축축히 젖어들었다.

친히 발전소의 언제와 물길굴, 발전기실위치도 잡아주시고 《원산군민발전소》라는 이름도 지어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헌신의 로고가 가슴에 사무치게 어려와서였다.

정녕 원산군민발전소는 절세위인들의 크나큰 믿음에 결사관철로 보답하는 강원도인민들의 강의한 정신력이 낳은 고귀한 자력갱생의 창조물이다.

하기에 잊지 못할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언제에 새겨진 자력갱생이라는 대형글발을 가리키시며 정말 힘이 난다고, 이 발전소는 자력갱생만이 살길이며 자력자강을 원동력으로 틀어쥐고나갈 때 못해낼 일이 없다는것을 다시금 실증해준 발전소, 우리 당의 굴함없는 공격정신이 슴배여있는 발전소라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하신 그날의 말씀은 무엇이나 마음만 먹으면 그 어떤 기적도 창조할수 있다는 자력자강의 철리를 천만의 심장마다에 깊이 새겨주었다.

그렇다. 우리가 살길, 우리가 갈길은 오직 자력갱생의 한길뿐이다.

우리의 존엄, 우리의 행복은 오직 우리의 힘으로 지키고 창조해야 한다.

하기에 지금 온 나라 전체 인민은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으로 주체조선의 강용한 기상을 만방에 떨쳐갈 불같은 열의에 넘쳐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차게 다그치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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