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3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정의당 범죄혐의를 부인한 전두환역도를 강력히 규탄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3월 11일 광주지방법원에 출석한 전두환역도가 자기의 범죄혐의를 부인한것과 관련하여 정의당이 이를 규탄하는 담화를 발표하였다.

이날 정의당은 전두환은 1980년 5. 18당시 군보안사령관이자 《비상계엄》을 주도한 군부의 실권자였다고 하면서 국민을 기만하겠다는 의도가 아니고서야 《몰랐다.》는 말을 할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더우기 국민을 학살한 범죄두목이 광주참상을 증언하며 진상규명에 나섰던 고인의 명예를 훼손한것은 사람의 량심을 가지고서 할수 없는 행동이라고 비판하였다.

이번 전두환의 망동은 학살자로, 파렴치한 거짓말쟁이로 일관된 삶을 살아온 역도의 진면모를 여지없이 드러내는 증거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끝으로 전두환의 망언과 궤변은 《자유한국당》과 극우보수세력의 5. 18망언뿌리로 되고있다고 하면서 법원은 신속히 재판을 열고 전두환을 엄벌에 처하여 력사의 진실을 밝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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