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3월 16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의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리사장 서울에서 강연회 진행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3월 11일 민족의 화해와 평화, 통일을 위한 6. 15룡산본부가 서울에서 김진향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리사장을 초청하여 강연회를 열고 개성공업지구재가동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였다.

강연회에서 김진향리사장은 분렬체제하에서 70여년간 쌓여온 잘못된 정보가 북을 정확하게 리해하는것을 방해하고있다고 하면서 북의 현실을 편견없이 똑바로 볼때만이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이룩할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실례로 과거 리명박, 박근혜보수《정권》은 개성공업지구가 《북의 핵, 미싸일개발을 위한 돈줄》로 전용되여왔다고 주장하였지만 이것은 전혀 사실과 맞지 않다고 밝혔다.

개성공업지구는 단순히 경제적효과를 위해서가 아니라 민족의 화해와 단합, 평화통일에 기여하는 매우 큰 역할을 하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끝으로 조선반도의 평화번영, 통일을 하루빨리 앞당기기 위해 개성공업지구재개를 비롯한 북남협력사업에 적극 나설것을 호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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