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3월 25일 《우리 민족끼리》

 

초불민의를 거스르는자들은

 

최근 남조선에서 해괴한 대결광대극이 연출되고있어 각계층의 분노와 경악을 자아내고있다.

바로 《자유한국당》것들이 현 당국을 우리와 련결시켜 《종북좌파정권》, 《친북파쑈정권》 등으로 몰아대며 극우보수적망동을 부리고있는것이다.

황교안, 라경원을 비롯한 《자유한국당》것들은 련일 《<정부>의 외교안보정책은 위험한 도박이다.》,《운동권<정부>가 국민들을 반미, 반일로 이끌고있다.》고 고아대며 현 당국을 공격해나서고있다.

이것은 동족대결에 환장한 《도로박근혜당》의 본색을 드러낸 히스테리적광기이며 현《정권》을 떠올린 초불투쟁세력모두를 《종북좌파세력》으로 범죄시하는 무분별한 망동으로서 북남관계를 전쟁접경에로 치닫게 한 리명박, 박근혜《정권》시기로 되돌려세우려는 대결광란외 다름이 아니다.

얼마전까지만해도 바퀴새끼들마냥 뒤골방에 들어배겨 한탄의 쓰디쓴 고배를 마시던자들이 또다시 대결본색을 드러내며 재집권야망을 로골적으로 드러내고있는것은 적페청산을 강력히 바라는 초불민심에 대한 정면도전이다.

남조선에서 민심의 버림을 받고 만신창이 되였던 적페오물들이 다시 살아나 갖은 독설을 내뱉으며 망동을 부리는 험악한 사태가 벌어지고있는것은 사회에 해악만 끼치는 독초를 밑뿌리채 뽑아버리지 못했기때문이다.

망치가 가벼우면 못이 솟는다고 보수세력집과 재집권야망을 실현해보려고 미친개처럼 날치는 역적무리들을 그대로 둔다면 남조선에 또다시 파쑈와 독재의 암흑기가 도래하게 될것이다.

지금 역적패당의 망동에 격분한 남조선 각계층은 《갈데없는 동족대결당》, 《도로박근혜당》, 《도로발악당》, 《적페세력의 대결광란》 등으로 강력히 규탄하며 《제2의 초불로 역적무리를 모조리 불사르자!》고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진보개혁을 지향하는 초불민의에 도전하며 과거 암흑시대를 되살리기 위해 발악하는 보수역적패거리들은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하게 될것이다.

지 광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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