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3월 27일 《우리 민족끼리》

 

《대학생들은 왜 라경원을 만나려고 했는가》

 

지난 3월 23일 남조선언론 《자주시보》에 《대학생진보련합》학생이 쓴 《대학생들은 왜 라경원을 만나려고 했는가》라는 제목의 글이 실렸다.

글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제1야당의 원내대표라는 사람이 내뱉은 발언이 파문을 일으키고있습니다.

《자유한국당》원내대표 라경원은 《반민특위》로 인해 국민이 분렬되였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이는 파쑈독재시대를 되살리려는 주장입니다.

대학생들은 라경원을 만나고 싶었습니다.

력사의식도, 민족의식도 없는 라경원을 직접 만나 진정 그렇게 생각하고있는지 묻고싶었습니다.

어떻게 그런 발언을 할수 있는지 항의하고싶었습니다.

이런 마음을 모아 대학생들은 라경원의 사무실을 찾아가 면담을 요구하였습니다.

그러나 대학생들은 라경원의 보좌관으로부터 《만날수 없다.》, 《왜 여기까지 와서 방해하느냐.》라는 면박을 받았으며 문전거절당하였습니다.

지어 경찰들까지 나타나 《그만 돌아가라.》, 《불응하면 법적처벌을 가하겠다.》며 겁을 주었습니다.

그러나 이대로 돌아갈수 없었습니다.

더욱 대학생들을 분노하게 만든것은 《국회》에서 정의당대표가 연설할 때 라경원이 도망치듯 퇴장하였다는것입니다.

민주개혁성향의 정당들을 향해 자기 이야기부터 먼저 들으라고 소리친 라경원이 자기를 비판한다고 퇴장하는 모습은 오만과 독선으로 가득찬 모습이였습니다.

라경원은 자격이 없습니다.

저희는 라경원과의 면담을 더 강력하게 요구하면서 《라경원사퇴》를 웨쳤습니다.

이때 경찰은 우리 대학생들을 《현행범》으로 련행하였습니다.

《라경원사퇴》, 《자유한국당》해체!

많은 언론들과 주민들이 우리의 투쟁소식을 전하고 지지해주었습니다.

민심은 우리의 편이고 라경원을 비롯한 《자유한국당》은 청산해야 할 적페세력이기때문입니다.

글은 끝으로 력사의 진실을 외곡하며 보수과 집권야망실현에 미쳐날뛰는 《자유한국당》것들을 단호히 심판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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