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9월 11일 《우리 민족끼리》

 

유인랍치만행을 가리우기 위한 치졸한 《인터뷰》조작놀음

 

최근 12명의 우리 녀성들을 집단유인랍치하여 남조선으로 끌어간 남조선괴뢰들이 저들의 특대형범죄를 무마시키고 우리 공화국의 영상을 훼손하기 위한 또하나의 비렬한 술책에 매달리고있다.

그 무슨 《인터뷰》준비놀음이 바로 그러하다.

지금 괴뢰들은 우리 인원들을 3~4명씩 조를 뭇고 매 조의 대표들을 내세워 반복적인 《인터뷰》연습을 벌리면서 매번 질문하는 기자와 방청객을 다른 인물들로 바꾸는 방법으로 연습시키고있다고 한다. 그것은 괴뢰들이 우리 처녀들이 《인터뷰》를 하는지 연습을 하는지 알수 없게 해놓고는 계획된 각본대로 연습이 되였다고 판단되면 그대로 공개하려는데 진목적이 있다고 내외여론은 주장하고있다.

이것은 남조선괴뢰들이 집단랍치만행에 대한 내외의 강력한 규탄여론에 전전긍긍하던 나머지 이번 사건을 《자유의사에 의한 탈북》으로 조작하기 위하여 비렬한 음모를 꾸미고있다는것을 보여준다.

알려진바와 같이 박근혜일당은 우리 처녀들을 사회에 내보냈다고 여론을 내돌려왔다.

하지만 실지로는 그들을 외부와 격페된 정보원의 비밀건물안에 감금시켜놓고 갖은 회유와 위협공갈, 각종 정신적 및 생리적고문 등 극악무도한 반인륜적악행을 다 감행하고있다.

지어 놈들은 우리 처녀들을 대상으로 성적고문과 같이 인간으로서 차마 상상도 못할 추악한 만행을 감행하면서까지 그들의 신념과 의지를 꺾고 저들에게 복무하는 비렬한 인간들로 전락시키려고 악랄하게 책동하고있다.

그들의 입을 통하여 우리 공화국의 존엄높은 영상을 깎아내리고 원자탄보다 더 위력한 우리 천만군민의 일심단결에 파렬구를 내는것과 함께 저들의 극악한 《북인권》소동을 정당화하며 나아가 국제적인 반공화국압살《공조》놀음에 신빙성을 부여해보려는데 바로 박근혜패당의 음흉한 속심이 있다. 이와 함께 괴뢰들은 진정한 인민의 사회,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사회주의에로 향한 남조선민심을 돌려세우고 저들의 썩어빠진 남조선사회의 진면모를 가리우려고 꾀하고있다. 

아직까지 아이라고는 낳아보지 못하여 혈육의 그리움, 모성애의 감정, 인간의 초보적인 정서도 다 메말라버린 랭혈인간-박근혜가 이 모든 반인륜적만행, 모략광대극을 직접 조직지휘하고있다. 

우리 처녀들을 유괴랍치하여 끌어간것도 성차지 않아 그들의 정절과 신념을 우롱하면서까지 반공화국모략질에 미쳐날뛰는 박근혜패당이야말로 천하의 극악무도한 패륜집단, 반역아들이다.

우리 공화국은 자기의 공민들이 집단적으로 백주에 유괴당하여 남조선과 같은 인간생지옥으로 끌려가 정치적모략의 희생물로 되는것을 절대로 보고만 있지 않을것이다.

지금 분노한 우리의 천만군민은 박근혜패당의 추악한 정치테로, 모략행위에 치솟는 격분을 금치 못해하며 천백배로 대가를 치르게 할 불타는 보복의지에 넘쳐있다.

박근혜역적패당은 그 어떤 발악적책동과 음모적방법으로도 집단유인랍치범죄의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하며 우리 인원들을 즉시 돌려보내야 한다.

그러지 않고 계속 저렬한 술책에 매달리는 경우 상상 못할 참담한 대가를 치르게 된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배 다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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