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4월 11일 《우리 민족끼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명언해설

 

《자체로 살아가겠다는 정신을 가지지 못하면 눈뜨고

사대망국노가 될수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이 명언은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지니는것이 왜 중요한가 하는것을 교훈적으로 밝혀주고있다.

명언에는 남에게 의존하여 살려고 생각하면 저도 모르게 큰 나라에 먹히우는 사대망국노가 된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남에게 빌붙어 살려는것은 사대주의의 표현이다.

사대주의는 큰 나라, 발전된 나라를 섬기고 숭배하는 노예적굴종사상이며 자기 나라, 자기 민족을 스스로 낮추보고 멸시하는 민족허무주의사상, 자기 나라와 민족의 리익을 배반하는 매국배족의 사상이다.

사대주의는 자기 힘을 믿지 않고 스스로 자기를 낮추 보면서 큰 나라에 빌붙어 살려는데서 생겨난다.

사대주의에 물젖으면 남을 떠받들고 남에게 추종하면서 다른 나라에서 수정주의를 하면 자기도 수정주의를 하고 교조주의를 하면 자기도 교조주의를 하게 된다.

자기자신과 자기 인민의 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필연코 빠지게 되는 구렁텅이가 바로 사대주의이며 사대주의가 가닿게 되는 종착점은 매국과 반역의 길이다.

자체로 살아가겠다는 정신이 없이 사대주의에 물젖으면 눈을 뻔히 뜨고도 망국노가 된다는것이 력사가 남긴 뼈저린 교훈이다.

반만년의 유구한 력사와 문화를 자랑하던 우리 인민이 식민지망국노의 비참한 운명에 처하였던것도 다름아닌 사대주의때문이였다.

조선봉건왕조말기에 부패무능한 봉건통치배들은 일제를 비롯한 외래침략세력과 결탁하여 나라의 운명을 위험에 빠뜨렸다.

사대주의에 빠진 봉건통치배들은 친로파요, 친청파요 하는 여러 파로 갈라져 제각기 큰 나라의 힘을 빌어 권력을 유지하려고 옥신각신 싸움만 하였고 이 틈을 타서 외래침략세력들이 쓸어들어 국가주권을 롱락하게 되였으며 결국은 나라가 망하게 되였다.

지난 세기말 동유럽사회주의나라들이 일시에 무너지게 된것도 큰 나라를 맹목적으로 따른것과 관련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일찌기 사람이 사대주의를 하면 머저리가 되고 민족이 사대주의를 하면 나라가 망하며 당이 사대주의를 하면 혁명과 건설을 망쳐먹는다고 가르쳐주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자력갱생으로 엄혹한 시련을 뚫고 승리를 떨쳐온 조선혁명의 자랑스러운 력사와 전통을 꿋꿋이 이어나가실 원대한 뜻을 품으시고 혁명령도의 날과 달을 이어오시였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정신적재부로 물려주신 자력갱생은 이 땅우에 강력한 자립적민족경제를 일떠세우는 원동력이며 우리 인민이 주체혁명위업의 종국적승리를 위한 전 로정에서 변함없이 들고나가야 할 투쟁방식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올해 신년사에서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진격로를 열어나가자!》는 전투적구호를 제시하시고 우리 공화국을 세계가 부러워하는 경제강국으로 일떠세우시기 위해 정력적으로 령도하고 계신다.

하기에 세계진보적인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횡포한 압살책동이 가증되는 오늘 조선에서 그처럼 짧은 기간에 이룩한 경이적인 성과들은 전적으로 김정은각하의 탁월한 령도밑에 자체의 힘과 기술에 의거하여 자기의 손으로 모든것을 창조해나가는 조선인민만이 이룩할수 있는 기적중의 기적이다. 조선인민은 영원히 승리만을 떨쳐갈것이다.》고 찬사를 아끼지 않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명언에 담겨진 숭고한 뜻을 심장마다에 새겨안은 우리 인민은 과학기술에 기초한 자력갱생을 비약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 전선에서 혁명적앙양을 일으켜나감으로써 이 땅우에 기어이 천하제일강국을 일떠세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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