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4월 7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전교조 《<세월>호참사 5주기 집중실천계획》 발표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4월 2일 《전국교직원로동조합》(전교조)이 서울시 광화문 《세월》호광장에서 《세월》호참사 5년을 맞으며 참사의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을 요구하는 적극적인 투쟁을 벌려나갈 립장을 표명하였다.

참가자들은 참사의 주범인 박근혜는 이미 감옥에 처박혔지만 우리는 아직도 부끄럽다고 목소리를 높이였다. 무능한 박근혜《정권》을 비판했다는 리유로 《시국선언》을 발표한 교사들은 아직도 처벌을 받고있으며 300여명의 애어린 생명을 바다속에 통채로 수장한 참사의 진상규명을 밝혀내지 못하고있다고 울분을 토로하였다.

《세월》호참사로 우리는 분노했고 세상을 바꾸자고 하였지만 적페무리들은 아직도 살아서 사건의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을 방해하고있다고 격분을 표시하였다.

그러면서 제자들인 단원고 학생들의 억울한 죽음을 지켜본 우리 교사들이 그 기억을 잊지 않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하면서 4월 한달을 투쟁월간으로 정하였다

끝으로 참가자들은 《<세월>호참사 5주기 집중실천계획》을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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