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4월 9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의 여러 정당들 제주 4. 3희생자들의 명예회복을 강력히 요구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4월 3일 남조선에서 제주도인민봉기가 일어난지 71년이 되는 날을 맞으며 《제주 4. 3희생자추념식》이 진행되였다.

이날 더불어민주당, 민주평화당, 정의당은 대변인론평을 통해 4. 3사건은 많은 희생자가 발생한 가장 참혹한 사건이다, 무고한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들에게 깊은 위로를 드린다고 하면서 4. 3사건의 완전한 진상규명과 희생자들의 명예회복을 위한 《4. 3특별법개정안》을 《국회》에서 반드시 통과시키겠다고 결의하였다.

보수야당인 《바른미래당》도 4. 3사건은 70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공식명칭도 없고 명확한 진상규명과 피해보상도 이루어지지 못했다고 하면서 진보정당들과 함께 《4. 3특별법개정안》의 《국회》통과에 적극 협력해나서겠다고 강조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언론들은 《4. 3특별법개정안》이 조속히 채택되여 리승만독재《정권》의 반인륜적폭력행위에 의해 산생된 4. 3사건의 진상규명과 피해자들의 명예회복이 하루빨리 이루어져야 한다고 한결같이 주장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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