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4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시민사회단체 고문조작과 학살의 주범 박정희역도를 검찰에 고소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4월 9일 《<유신>독재와 5공 반<국가>단체고문조작 <국가>범죄청산련대》가 서울중앙지방검찰청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유신》독재시기 인민혁명당재건위원회사건을 조작하고 관련자들을 무참히 학살한 박정희역도의 반인륜적범죄행위를 강력히 규탄단죄하였다.

이날 단체는 박정희역도는 《유신》독재《정권》유지를 위하여 당시 《중앙정보부》를 비롯한 권력기관을 총동원해 인민혁명당재건위원회사건을 조작하고 관련자들을 무자비하게 학살한 살인마, 학살의 원흉이라고 규탄하였다.

인민혁명당재건위원회사건의 피해자중 사형이 집행된 8명과 징역형을 언도받은 피해자들이 재심을 통해 무죄판결을 받음으로써 박정희역도가 저지른 범죄가 명백히 확증되였다고 주장하였다.

끝으로 단체는 력사의 죄인을 엄정하게 단죄하여 정의를 바로 세워야 한다고 하면서 박정희역도에 대한 고소장을 랑독하고 검찰에 제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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