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4월 15일 《우리 민족끼리》

 

절세의 애국자, 민족의 태양

 

화창한 4월의 봄하늘가에 태양흠모의 송가가 높이 울려퍼지는 뜻깊은 태양절을 맞는 남녘겨레의 가슴마다에는 민족의 위대한 어버이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와 그리움이 마를줄 모르는 대하가 되여 물결치고있다.

서울의 한 주민은 《세상을 향해 환하게 웃으시는 자애로운 영상, 해빛같은 미소를 보내시는 그 영상은 분명 태양의 모습이다. 우러르면 우러를수록 김일성주석님께서 쌓으신 위대한 업적이 안겨오고 자애로운 그 사랑이 못 견디게 그리워 뵈옵고 뵈워도 또 뵈옵고만싶은 그 영상이다. 우리 남녘민중에게 있어서 김일성주석님은 힘과 용기의 원천이시였고 희망과 미래의 전부이시였다.》라고 심장의 고백을 터치였다. 청주에 사는 퇴직교수도 《단군민족사가 반만년을 헤아리지만 력사의 어느 갈피에서도 김일성주석님과 같은 위대한 민족의 성인을 찾을수 없다. 저 하늘의 태양이 영원하듯이 주석님은 만민의 심장속에 영생하시는 영원한 태양이시다.》라고 격동된 심정을 금치 못하였다.

민족분렬의 비극을 누구보다 가슴아파하시며 나라가 분렬된 첫날부터 겨레에게 하루빨리 통일된 조국을 안겨주시려고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님이시다. 만민의 다함없는 축복을 받으셔야 할 뜻깊은 탄생일도 남녘겨레들생각에 쓰라린 마음을 달래지 못하시며 통일을 위한 길에 바치시고 남녘동포들이 큰물에 집을 잃고 한지에 나앉았다는 소식에 접하시였을 때에는 그들을 위해 일찌기 세계가 알지 못하는 대규모의 구호물자도 아낌없이 보내주신 어버이수령님, 대범한 용단과 투철한 통일의지를 안으시고 불면불휴의 정력적인 로고를 기울이시여 조국통일3대헌장을 마련해주시고 거룩한 생애의 마지막시각까지도 통일의 길에 깡그리 바치신 우리 수령님과 같으신 민족의 위대한 어버이, 조국통일의 구성을 정녕 인류력사는 알지 못하고있다.

대지에 뿌리를 둔 온갖 꽃들이 빛과 열을 주고 생의 자양분을 안겨주는 따사로운 태양을 우러러 향기를 풍기듯이 남녘겨레의 마음속에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흠모와 그리움의 정이 함뿍 차넘치는것은 너무도 당연한것이 아니겠는가. 하기에 남조선통일문제연구소의 한 성원도 김일성 1994. 7. 7.》이라는 아홉자밖에 안되는 친필에는 수천수만자로도 다 적을수 없는 위대한 력사, 민족의 통일을 위해 쌓아올리신 그이의 빛나는 업적이 깃들어있다고 눈물어린 격정을 터치였고 경기도 동두천의 한 주민도 《인류력사에 나라와 민족을 위해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치다가 순직하신 그런 성인, 그런 위인이 또 어디에 있겠는가. 겨레의 행복과 번영을 위해, 조국통일을 위해 주석님께서 쌓으신 업적은 민족의 력사에 금문자로 아로새겨져 영원히 빛날것이다.》라고 격동된 심정을 토로한것이다.

남녘겨레의 심장속깊이에서 울려나온 이 목소리들을 통해 어버이수령님을 민족의 영원한 태양으로 높이 모시고 따르는 그들의 뜨겁고도 순결한 흠모의 정을 그대로 느낄수 있다.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흠모와 그리움의 정은 오늘 절세의 애국자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조국통일은 반드시 실현되리라는 억센 신념으로 승화되고있다.

남조선의 인터네트가입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위대성을 소개선전하는 홈페지들을 련이어 개설하고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항상 마음이 든든하다.》, 김정은원수님 만세!》,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의 시간표대로 한치의 오차도 없이 조국통일을 기어이 실현하실것이므로 지금부터 통일맞이준비를 해야 한다.》라는 글들을 올리여 사람들의 깊은 감동을 자아내고있다.

남녘겨레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받들어 자주통일로선을 드팀없이 견지해나가실것이라고 하면서 또 한분의 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민족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여 조국통일은 반드시 이룩될것이라는 확신에 넘쳐있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애국애족의 뜻을 받들어 위대한 수령님들의 조국통일유훈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 더욱 힘차게 떨쳐나설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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