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4월 15일 《우리 민족끼리》

 

절세위인을 높이 모신 긍지와 자부심 끝이 없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리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또다시 높이 모신 격동적인 소식은 지금 온 나라 강산을 무한한 격정과 환희로 끓게 하고있다.

뜻깊은 이 시각 우리 학교안의 전체 교원들과 학생들은 자애로운 어버이를 높이 모시고 대를 이어 수령복, 태양복을 누려가는 끝없는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있다.

우리 학생소년들을 나라의 미래라고 하시며 배움의 나래를 활짝 꽃피워주시고 부모들조차 알지 못했던 재능의 싹까지 찾아 나라의 귀중한 보배들로, 앞날의 믿음직한 역군들로 키워주시는 그이의 따사로운 품은 정녕 우리의 영원한 행복의 요람이다.

우리 학교안의 전체 교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오늘의 이 영광, 이 행복을 언제나 가슴에 새겨안고 후대교육사업에서 자신들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감으로써 우리의 밝은 미래를 담보해나가겠다.

 

충성소학교 교원 김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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