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4월 21일 《우리 민족끼리》

 

태양조선의 앞날은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

 

축복받은 조국의 대지우에 태양이 찬란히 빛나 인민의 기쁨은 활짝 꽃피여나고 드높은 신심은 하늘에 닿고있다.

절세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약동하는 젊음으로 비약하는 나라, 창공에 오각별 빛나는 공화국기가 무궁토록 휘날리는 이 땅에서는 모든 사람들의 소원과 꿈이 이루어지리라는 확신으로 누구나 부푸는 가슴을 억제하지 못하고있다.

통일된 조국에서 인간의 존엄과 권리, 참된 삶을 마음껏 꽃피우고싶은 소원을 안고 남녘겨레들도 민족의 밝은 미래가 꽃펴나는 우리 공화국을 바라보고있다. 그들의 마음은 자기들이 품고있는 그 간절한 소원을 풀어주실 경애하는 원수님께로 달리고있다.

김정은최고령도자님은 우리 겨레의 운명이시고 조국통일의 구성이십니다.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빛나는 새 력사를 펼치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님을 모신것은 우리 겨레의 최상의 기쁨이고 최대의 소원입니다.》

김정은최고령도자님께서 계시여 민족의 존엄이 빛나고 민족자주통일과 강성번영의 창창한 앞날이 기약되여있습니다. 민족의 운명과 미래는 최고령도자님께 달려있습니다.》

남녘겨레들속에서 끝없이 울려나오는 절절한 흠모의 목소리, 그것은 탁월한 정치실력과 숭고한 동포애, 과감한 결단으로 북남관계발전과 평화번영, 자주통일의 새시대를 펼쳐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한없이 그리워하는 남녘겨레의 뜨거운 진정의 토로이다.

남녘겨레들이 마음과 마음의 문을 열고 가장 순결한 량심의 언어로 삼가 드리는 흠모의 인사는 민족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대한 끝없는 경모심의 분출이며 민족의 화해단합, 평화번영의 새시대를 펼쳐주신 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의 표시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천리혜안의 예지와 비범출중한 정치실력, 예리한 분석력과 판단력, 단호한 결심과 대담한 실천으로 자주와 정의, 평화의 방향타를 억세게 틀어쥐시고 시대와 력사를 전진시켜나가시는 높으신 국제적권위와 탁월한 령도력은 남녘겨레들의 한없는 경탄을 자아내고있다.

남조선의 한 대학교수는 인터네트에 올린 글에서 《김정은국무위원장님께서는 정치무대에 등장하신 첫 순간부터 력사상 가장 짧은 기간에 국제사회계의 가장 큰 관심을 모으신 탁월한 지도자이시다. 김정은국무위원장님께서 지니신 탁월한 정치실력과 담력과 배짱을 그 누구도 따를수 없다. 하기에 세계의 많은 언론들은 한결같이 조선반도에 마련된 평화와 안정의 분위기는 전적으로 김정은국무위원장님의 선견지명, 대범하고 놀라운 조치의 결과이라고 평하고있다. 김정은국무위원장님께서 계시여 북의 미래, 우리 민족의 미래는 창창하다.》

온 겨레의 가슴마다에 차넘치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대한 열화같은 경모의 정, 그것은 바로 민족의 존엄과 위용을 누리에 빛내여주시는 천출위인에 대한 끝없는 매혹과 절대적인 신뢰심의 분출이다.

뛰여난 령도적자질과 위인적풍모, 바다같은 사랑과 한없는 인덕, 넓은 도량과 포옹력을 지니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시야말로 우리 민족이 영원히 높이 모시고 따라야 할 민족의 걸출한 령도자이심을 확신한 남녘겨레들이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받들어 조국통일의 밝은 전망을 열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모시여 우리 민족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는 해내외 온 겨레의 신념과 의지는 그 무엇으로써도 꺾을수도 흔들수도 없다.

날이 갈수록 더더욱 뜨겁게 분출하는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겨레의 티없이 맑고 깨끗한 흠모심은 북남관계발전과 평화번영, 조국통일운동을 더더욱 힘있게 추동하는 원천으로 될것이며 그에 떠받들려 태양민족이 하나가 되는 환희의 날을 반드시 앞당겨올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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