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5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교육강국, 인재강국건설의 새 력사를 펼쳐주시는 위대한 손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국가적으로 교육을 최우선시하는 기풍을 세우고 우리 식의 교육혁명을 다그쳐 발전된 나라들의 교육수준을 따라앞서야 합니다.》

교육은 혁명의 승패와 민족의 장래운명을 좌우하는 근본문제의 하나이다.

어느 시대, 어떤 민족을 막론하고 교육사업을 떠나 사회적진보도 민족적번영도 이룩할수 없다.

교육사업을 나라의 흥망성쇠를 좌우하는 제일중대사로 내세우시고 새 세기 교육혁명의 휘황한 앞길을 밝혀주신분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이시다.

지금도 우리 인민은 최고인민회의 제12기 제6차회의에서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을 실시함에 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법령이 발포되던 때를 잊지 않고있다.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의 실시,

바로 여기에는 배움의 나라, 교육의 나라로 자랑떨치는 우리 조국을 하루빨리 교육강국으로 건설하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이 깃들어있다.

뜨거운 추억속에 더듬어볼수록 교육사업의 비약적발전을 위하여 정력적인 령도의 나날들을 수놓아오신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으로 격정을 금치 못하는 우리 인민이다.

기회가 있을 때마다 나라의 교육사업을 발전시킬데 대하여 강조하시고 교육부문에서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현실에 맞게 주체적인 교육방법을 창조하도록 일군들을 걸음걸음 따뜻이 손잡아 이끌어주신 우리 원수님이시다.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의 실시가 우리 인민의 가슴에 그처럼 큰 충격을 주고 가슴을 뜨겁게 하여준것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혁명적교육중시사상의 전통이 꿋꿋이 계승되고 조선로동당의 숭고한 미래사랑의 력사가 영원히 이 땅에 흐르리라는 확신으로 해서였다.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을 실시할데 대한 최고인민회의 법령의 채택은 한평생 교육사업을 나라의 흥망과 민족의 장래운명을 좌우하는 근본문제의 하나로 내세우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주체적교육사상의 빛나는 구현이며 발전하는 우리 공화국의 현실적요구에 맞게 혁명과 건설을 더욱 힘있게 전진시켜나갈수 있는 보다 넓은 길을 열어놓은 사변이였다.

세계의 수많은 나라들에서 교육을 민족발전의 무기로 보고 교육사업에 큰 힘을 넣고있다고 하지만 우리 공화국에서처럼 후대교육이 당과 국가의 깊은 관심속에 중시되고 빛나는 력사를 수놓아온 실례는 일찌기 없었다.

조선로동당의 교육중시사상에 떠받들려 주체103(2014)년 4월 1일 뜻깊은 새 학년도 개학날을 맞으며 온 나라 방방곡곡에서 12년제꽃대문의 첫 주인공들이 교문으로 들어서는 화폭들이 펼쳐지게 되였다.

어찌 이뿐이랴.

지난해 1월 새로 개건된 평양교원대학을 찾으시여 교육사업은 나라의 장래를 위한 만년대계의 애국사업이며 새 세기 교육혁명을 일으켜 우리 나라를 교육의 나라, 인재강국으로 빛내이는데서 교원대학들이 맡고있는 임무가 중요하다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교육부문을 현대화하는 사업과 교육의 질을 높이는 문제는 국가중대사이며 국가의 장래와 관련되는 중차대하고 전략적인 문제이라고, 교육과 관련한 문제에서는 사소한것에 이르기까지 소홀히 하는 점이 있어서는 안된다고, 국가적으로 교육부문을 최우선시하는 기풍, 기강을 세워야 한다고, 이것은 당의 요구, 혁명의 요구이라고 하시며 교육부문사업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평양교원대학도 훌륭히 일떠설수 있었다.

교원의 실력이자 학생의 실력입니다. 내가 계속 말하는것이지만 뿌리가 든든해야 충실한 열매가 달릴수 있습니다. 교원들은 충실한 열매가 달리게 하는 든든한 뿌리가 되여야 합니다.

우리는 모든 교원들을 어느 부모나 자기 자식을 마음놓고 맡길수 있는 능력있는 교원들로 준비시켜야 합니다. …

그이의 간곡한 당부를 심장에 새기며 일군들과 교원들모두가 눈굽을 뜨겁게 적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에서 하신 시정연설에서 교육부문에서는 교원진영을 강화하고 현대교육발전추세에 맞게 교육의 질을 높여 나라의 과학기술발전과 사회주의건설을 떠메고나갈 인재들을 더 많이 육성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인 시정연설은 우리 공화국의 교육자들의 가슴마다에 애국충정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진정 한없이 숭고한 미래사랑을 지니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우리 공화국은 가까운 앞날에 교육강국, 인재강국으로 빛을 뿌릴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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