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5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깡패적란동으로 불순한 목적을 가리울수 없다

 

최근 남조선에서는 《자한당》것들을 비롯한 극우보수세력들의 깡패적란동이 그칠새없이 벌어지고있다.

잔뜩 달아오른 상통들에 살기를 띠우고 미친듯이 싸다니는 광적인 모양들은 뼈다귀를 찾아 헤매는 나흘 굶은 늑대무리를 련상케 한다.

가는 곳마다에서 그 무슨 《규탄대회》라는것을 벌려놓는 《자한당》것들의 구린내나는 입에서는 민심의 적페청산투쟁에 도전하는 악언들이 쉴새없이 뿜어져나오고있다.

특히 황교안이 앞장에서 히스테리적광기를 부리고있다.

지난 11일 대구 달서구에서 그 무슨 《규탄대회》라는것을 벌려놓은 황교안은 《박근혜가 나이가 많고 병들어 힘든데 계속 교도소에 붙잡아 두고있다.》, 《현 <정부>가 적페라는 이름으로 악페를 행하고있다.》, 《<정의>가 이겨야 한다. 심판해야 한다.》고 횡설수설하면서 《박근혜사면》을 또다시 꺼내들었다. 그에 이어 12일에는 극악한 파쑈독재자 박정희의 그 무슨 《업적》에 대해 력설하다 못해 《국민적공감대》라는 황당한 거짓말을 마구 류포하며 극악한 살인마 박근혜년의 《석방》을 계속 떠들어댔다.

《정의》라는 말을 적페청산도전의 불순한 목적에 마구 도용하고 그 무슨 《심판》을 떠들어대며 남조선사회에 파쑈악정재현의 피바람을 불어넣으려는 역적패당의 추태야말로 용납 못할 반인민적망동이다.

여기서 꼭 짚고 넘어가야 할것이 있다.

황교안은 지난 11일 《현 <정부>가 지난 2년 적페청산한다고 하면서 이전 <정부>에서 일한 사람들을 다 붙잡아 넣고 다 가두었다.》고 악청을 돋구었다.

그렇다면 과연 놈이 지껄이듯이 박근혜의 턱밑에 붙어 기생하면서 역도년의 파쑈독재와 반인민적통치를 뒤받침하고 부정부패를 일삼아 치부를 누린 적페세력들이 말끔히 사라졌는가 하는것이다.

남조선민심은 이를 단호히 부정하고있다. 그들은 한결같이 아직도 《적페의 몸통》들이 살판치면서 지나간 파쑈독재의 《황금시절》을 꿈꾸며 그 부활을 위해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 박근혜와 함께 이미전에 쇠고랑을 찼어야 할 부역자들이 역도년의 후광을 얻기 위해 몸살나하며 《탄핵무효》, 《박근혜석방》을 공공연히 떠들어대고있다고 격분을 표하고있다.

황교안이 바로 그 적페의 몸통, 대표적인물이다.

이미 알려진바와 같이 《세월》호참사진상규명을 방해하고 《세월》호참사당일 박근혜년의 7시간행적이 담긴 수많은 청와대문건들을 《대통령기록물》로 지정하여 악녀의 범죄행위를 력사의 흑막속에 묻어버리기 위해 발악하였으며 역도년의 탄핵에 나선 각계층에 대한 진압작전까지 모의하는 등 군사깡패짓도 서슴지 않은자들이 바로 황교안과 그 패거리들이다.

박근혜년의 극악한 파쑈독재통치의 길잡이, 돌격대가 되여 미쳐날뛴 역적패당의 죄악의 행적을 다 렬거하자면 끝이 없다.

죄있는 놈 겁부터 먹는다고 《이전 <정부>에서 일한 사람들을 다 붙잡아 넣고 다 가두었다.》고 비명소리를 내지르는 황교안과 그 패당은 지은 죄로 하여 열번도 더 감옥에 처박혀야 할 박근혜년의 특등노복들, 적페청산대상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상적인 사고와 건전한 리성이 완전히 마비된 이 천하깡패집단은 림종에 다달은 저들의 비루한 운명을 연장해보려고 역겨운 추태를 일삼고있다.

여기에는 《박근혜사면》,《정권심판》을 떠들어댐으로써 보수패당을 규합하고 재집권의 불순한 목적을 이루려는것과 함께 남조선민심의 적페청산투쟁에 제동을 걸고 초불투쟁의 성과를 뒤집어엎으려는 역적패당의 극악한 흉심이 깔려있다.

하지만 깡패적란동으로 불순한 목적을 가리울수는 없다. 오히려 역적패당의 란동은 민심의 치솟는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정권심판》과 《박근혜사면》을 떠들어대며 돌아치는 황교안과 그 패당의 발길이 닿는 곳마다에서 수많은 남조선인민들의 규탄항의가 이어지고 놈들에게 오물벼락, 물벼락이 들씌워지고있는것은 너무나도 응당하다.

현실은 《자한당》것들이 시대의 변화, 력사의 전진을 가로막아보려고 아무리 발버둥질을 해대도 차례질것이란 민심의 준엄한 징벌뿐임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적페의 몸통 - 황교안은 감옥으로》, 《<자유한국당>은 무덤으로》, 이것이 박근혜의 특등노복인 황교안과 적페의 소굴 -《자한당》에게 차례진 피할수 없는 운명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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