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5월 18일 《우리 민족끼리》

 

소나무책가방에 어린 뜻

 

우리 인민들은 소나무책가방을 메고 학교로 오가는 학생들의 모습을 바라볼 때면 격정을 금치 못한다.

우리 아이들에게 훌륭한 책가방을 안겨주시려 기울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크나큰 심혈과 로고가 어려와서이다.

하지만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학생용가방생산을 위해 그토록 마음쓰신것은 단지 우리 아이들에게 멋있는 책가방을 안겨주시려는데만 있는것이 아니였다.

몇해전 평양가방공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아이들에게 우리가 만든 가방을 안겨주는 문제는 단순히 경제실무적인 문제가 아니라 조국의 미래를 훌륭히 키우기 위한 매우 중요한 문제이라고 강조하시였다.

그로부터 얼마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3개의 솔잎에 줄기를 형상한 《소나무》글자가 새겨진 상표까지 보내주시였다.

소나무책가방!

진정 여기에는 찬서리와 눈보라속에서도 푸름을 잃지 않는 소나무처럼 우리 아이들이 어려서부터 자기의것이 제일이라는 마음을 지니고 굳세게 자라나기를 바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이 어려있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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