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5월 18일 《우리 민족끼리》

 

《<자한당>이 <위법> 불사하고 란동을 부리는 리유》(2)

 

얼마전 남조선언론 《자주시보》에 보수재집권의 발판을 닦기 위해 온갖 불법무법의 깡패짓도 서슴지 않는 《자한당》패거리들의 망동을 폭로규탄하며 민심에 역행하는 적페집단을 한시바삐 쓸어버려야 한다고 강조한 글이 실리였다.

글을 계속 소개한다.

《자한당》이 란동을 부리는 다른 목적은 지지자를 집결시키고 정국을 주도하기 위해서이다.

《자한당》은 초불로 박근혜가 탄핵되면서 벼랑끝에 서있던 상황이였다.

초불이 만든 《정부》가 《세월》호, 기무사사찰과 계엄령준비, 박근혜의 《국정롱단》, 《자한당》비리수사 등을 통해 적페청산에 나서면 《자한당》은 그대로 끝장날 처지였다.

그러나 현 《정부》는 철저하게 적페를 청산하지 않았다.

《자한당》은 부활의 기회를 잡았다.

기회를 잡은 《자한당》은 지지률을 끌어올리기 위해 《태극기부대》에 손을 내밀었다.

《자한당》은 극우세력의 지지를 얻기 위해 《북대변인》, 《청와대폭파》와 같은 자극적인 말을 련일 내뱉고있다.

심상정 정의당의원은 5월 8일 《<자유한국당>은 <태극기부대>가 점령한 상태》라며 일침을 날렸다.

《자한당》은 극우세력의 지지를 바탕으로 정국주도권을 쥐기 위해 나섰다.

《국회》출석을 거부한채 《장외투쟁》을 벌려 《국정》을 마비시켰다.

현재 《국회》는 《자한당》이 출석을 거부하는 탓에 《정부》운영에 필요한 추가경정예산안을 처리하지 못하고있다.

《국정》을 운영할 《정부》예산이 묶여있는데 《자한당》이 이렇게 배짱을 부리는것은 《정부》가 운영되지 않으면 《정부》여당의 지지률이 떨어진다는 계산때문이다.

《급한건 <정부>와 여당이니 항복하라.》는 협박이다.

그러나 《자한당》이 권력투쟁을 하는 동안 피해를 보는것은 민주당만이 아니다.

바로 국민이 피해를 본다.

조정식 민주당정책위원회 의장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940억원의 산불예방, 진화인프라예산을 포함해 포항지진피해복구 지원예산 1 131억원이 반영되여있고 취약계층인 청년과 늙은이들의 일자리예산 4 169억원 등 민생회복에 꼭 필요한 예산들도 포함되여있다.》며 《국회》를 열것을 호소했다.

《자한당》은 추가경정예산은 《총선용》이라고 억지를 부리며 정쟁을 멈추지 않는다.

《자한당》의원들에게 국민과 민생은 권력투쟁에 활용하기 위한 볼모에 지나지 않는가.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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