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5월 21일 《우리 민족끼리》

 

조소거리가 된 《민생대장정》놀음

 

요즘 남조선의 《자한당》것들이 벌려놓은 《민생대장정》놀음이 각계의 조소거리로 되고있다.

이자들은 남조선의 여러곳을 돌아치며 《경제를 다시 살려내겠다.》, 《민생을 살리는 정당이 되겠다.》고 희떠운 수작을 늘어놓고있다.

하지만 누가 그것을 곧이 듣겠는가.

지난 시기에도 이자들은 《경제민주화》, 《서민복지》 등의 꿀발린 소리들로 남조선인민들을 유혹하였지만 역적패당이 가져다준것이란 《국민행복시대》가 아닌 서민암흑시대, 민생도탄시대였다.

민중을 버러지처럼 여기는자들이 그 무슨 《민생》을 입에 올리며 각지를 돌아치고있는것이야말로 남녘민심에 대한 모독이고 우롱이다.

역적당것들의 추태는 《민생》을 방패삼아 특대형범죄로 얼룩진 저들의 추악한 정체를 가리우고 민심을 기만하여 재집권야욕을 실현해보려는 광대극에 지나지 않는다.

남조선인민들을 개, 돼지로 취급하며 온갖 악행을 다 저지른 패륜아들, 민생과 경제를 망쳐놓고 부정부패에 미쳐돌아간 《자한당》것들의 헛나발에 다시 속아넘어갈 사람은 한사람도 없다. 지금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남조선정치권에서는 《자한당》것들의 《민생대장정》놀음을 《<대선>대장정, 래년 <총선>을 위한 민심기만행위》로 단죄하면서 《기만적인 <민생>타령을 당장 집어치우라.》고 비난하고있으며 사회각계는 《저급한 정치를 중단하고 즉시 <국회>로 돌아가라.》, 《오히려 역풍을 맞을것이다.》고 조소규탄하고있다. 인터네트홈페지들에도 《전통적인 꼼수》, 《민심기만술책》, 《기만광대극》으로 조롱하는 글들이 차넘치고있다.

권력야망실현에 눈이 새빨개 돌아치는 역적패당이 살길을 열기에는 때가 늦었다.

보수패당의 부질없는 《민생대장정》놀음은 오히려 적페무리에 대한 남조선민심의 분노를 더욱 재촉할 뿐이다.

최 정 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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