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5월 21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대구에서 《자유한국당》해체를 요구하는 집회진행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5월 16일 남조선의 대구에서 《자유한국당》해체를 요구하는 시민들의 집회가 진행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자한당》은 특대형범죄자 박근혜역도의 공범이라고 규탄하면서 보수역적당을 해체하는것은 곧 적페청산이고 민중이 주인된 세상을 만드는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선거》때마다 《자한당》에 《무더기 지지표》를 던져주던 때는 영원히 지나갔다고 하면서 대구주민들은 남조선도처에서 벌어지고있는 《자한당》해체투쟁에 발맞추어 나갈것이라고 밝혔다.

언론들은 《보수의 정치고향》이라고 하는 대구에서 《자한당 해체》, 《황교안 처벌》이라는 목소리가 울려나오고있는것은 이례적이라고 보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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