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5월 24일 《우리 민족끼리》

 

경기도 포천시민들 전두환《공덕비》철거를 강력히 요구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17일 경기도 포천시민들이 군사파쑈독재시대의 잔재인 전두환《공덕비》철거를 강력히 요구하는 상징의식을 진행하였다.

이날 시민들은 전두환《공덕비》에 흰천을 감싸고 역도의 사진 등이 새겨진 현수막을 걸어놓고 거기에 붉은 뼁끼가 묻은 공을 던졌다.

행사를 맡은 민중당 포천시위원회 위원장은 군사독재의 잔재가 청산되지 않았기때문에 5. 18에 대한 망언과 력사적퇴행이 되풀이되고있다고 하면서 전두환《공덕비》하나조차 철거하지 못해서는 력사의 정의가 바로 설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이였다.

전두환은 자기의 범죄행위에 대해 국민들앞에 진심으로 사죄한적이 없고 그의 공범자들은 《5. 18 북개입설》을 류포시키면서 력사적사실을 외곡하고 머리를 쳐들고 뻐젓이 다닌다고 분노를 표시하였다.

그러면서 력사적범죄를 저지른자들에 대한 법적단죄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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