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5월 24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시민사회단체들 광주시에서 《5. 18자주통일대행진》 진행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18일 남조선의 각계층시민사회단체들이 5. 18광주항쟁 39년을 맞으며 광주시에서 파쑈독재를 찬미하는 수구보수세력과 북남관계발전을 가로막는 미국을 규탄하는 《5. 18자주통일대행진》을 진행하였다.

행진에 앞서 참가자들은 《자한당》을 비롯한 수구보수세력은 5. 18민주항쟁을 폄훼하고 광주영령들을 모독하는 망언을 쏟아내며 력사를 외곡하고있다고 성토하였다.

또한 광주학살의 진짜 주범 미국은 북남관계발전과 조선반도의 평화번영을 위한 판문점선언리행을 지체시키며 온 겨레의 념원인 평화통일을 로골적으로 방해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대행진에는 조국통일범민련 남측본부, 량심수후원회, 민중민주당을 비롯한 각계층시민사회단체 성원들과 부산, 광주, 서울 등 여러 지역에서 모여온 200여명의 시민들이 참가하였다.

행진참가자들은 《미군철수,〈대북제재〉해제, 〈자유한국당〉해체》구호를 힘차게 웨치며 5. 18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미국반대, 《자한당》해체투쟁에 적극 나설것을 광주시민들에게 호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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