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5월 26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진보단체들 현 당국의 외세의존정책을 강력히 비난

 

최근 남조선 각계층속에서 민족자주, 민족자결의 정신으로 북남선언리행에 주동적으로 나서지 못하고 외세의 눈치를 보아가며 소극성을 보이고있는 현 당국의 사대근성적태도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세차게 울려나오고있다.

민주로총, 《전국농민회총련맹》, 《한국진보련대》를 비롯한 남조선 진보단체들과 민간단체들은 미국의 강요에 의해 만들어진 《한미실무팀》에서 《대북인도적지원》을 론의한다는것은 말도 되지 않는다, 북과 남이 의논할 일을 왜 미국의 허가를 받아서 진행해야 하는가고 하면서 우리 민족의 일은 우리가 스스로 결정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면서 예속적인 《한미동맹》, 외세공조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않으면 조선반도평화도 북남관계개선도 기대할수 없다, 당국은 미국의 대변자노릇을 할것이 아니라 당당하게 제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하면서 북남관계개선을 사사건건 가로막는 《한미실무팀》을 당장 해체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였다.

이와 관련하여 언론들은 현 당국이 민심에 부응하여 민족자결의 원칙에서 북남선언리행의 당사자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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