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5월 27일 《우리 민족끼리》

 

《<자한당> 범죄백과-부정입학부터 채용비리까지》(1)

 

남조선에서 《자한당》이라고 하면 불법과 무법, 패륜패덕이라는 고약한 악취와 고름이 꽉 들어찬 썩은 몸통을 방불케 한다.

이른바 《당》 수장이라고 하는 대표로부터 시작해서 《국회》의원은 물론 《고참》, 《신참》에 이르기까지 《자한당》의 일원이라면 어느 한놈도 부정부패범죄에 련루되지 않은 자가 없다.

이 세상에 삐여져나올 때부터 사회에 해악만을 끼친 패륜아집단 《자한당》것들이 저지른 권력형부정부패행위들은 남조선 각계층의 거세찬 저주와 규탄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얼마전 남조선언론 《자주시보》에 실린 글 《<자한당> 범죄백과-부정입학부터 채용비리까지》는 권력을 등대고 저들은 물론 제 일가족속들의 부정부패행위까지 거리낌없이 조장해온 《자한당》패거리들의 구린내나는 행적을 만천하에 낱낱이 고발하고있다.

글의 내용을 련재로 소개한다.

 

《자한당》은 적페의 온상이며 남《한》사회를 망쳐온 주범이다. 《자한당》의원들은 대부분 크고작은 비리에 련루되여있다.

《자한당》이 국민을 위해 헌신할 대신 국민우에 군림한 결과이다.

 

《병역비리, 채용비리의혹, 황교안 당대표부터 수사해야》

 

《자한당》은 당을 대표하는 사람들부터가 부정부패, 비리의 온상이다.

황교안 당대표부터 보자.

먼저 황교안은 병역비리의혹이 있다. 황교안은 1980년 7월 4일에 징병검사를 받았다. 그 결과 《만성담마진》(두드러기질환)이라는 피부병으로 병역면제판정을 받았다.

문제는 황교안이 《만성담마진》진단을 1980년 7월 10일에 받았다는 점이다. 병역면제판정을 받은 이후이다.

황교안은 병을 확인하기전에 군면제부터 받은 셈이다. 평범한 사람들은 자신이 아프다는것을 증명하기 위해 각종 진단서를 가져가도 군면제를 받기 어렵다. 명백한 특혜이며 비리의혹이 나올수밖에 없다.

애초에 《만성담마진》으로 병역면제를 받은것자체가 이례적이다.

2013년 서영교 당시 민주통합당 의원이 발표한 병무청자료에 따르면 2002년부터 2012년까지 10년동안 《만성담마진》으로 병역면제판정을 받은 사람은 같은 기간 징병검사를 받은 365만명중 4명뿐이였다.

황교안의 병역비리는 《자한당》내에서도 문제가 되고있다. 《자한당》의 《대선》후보였던 홍준표조차 2월 5일 페이스북에 《우리끼리는 량해가 될지 모르나 국민들은 그냥 넘어가지 않는다.》며 《<황교안 군면제>가 시한폭탄이 될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게다가 황교안의 아들도 병역특혜를 받았다는 론난이 있다. 황교안의 아들은 2009년 9월 입대해 전주에서 4주동안 훈련을 받았다.

여기서 이상한 일이 벌어졌다.

훈련후 일주일동안 자대배치없이 대기했다가 전주에서 대구로 재배치된것이다. 황교안의 아들은 왜 자대배치가 늦어졌고 대구로 옮겨졌을가?

하나의 사실을 알면 답은 명백해진다. 황교안이 아들이 입대하기 1개월전 대구고등법원 검사장으로 임명된것이다.

황교안의 아들은 대구로 옮겨져 제2작전사령부에 배치됐다. 당시 제2작전사령관 리철휘는 황교안과 같은 《대구기독CEO클럽》소속 회원이였으며 이후 황교안과 리철휘는 클럽공동회장을 맡게 되였다.

황교안이 연줄과 지위, 소위 《빽》을 써서 아들에게 특혜를 주었다는 의혹이 단지 의혹으로만 보이지 않는 대목이다.

병역비리뿐만 아니다.

황교안은 아들을 《KT》(통신업체)에 특별채용시킨 사건도 있다.《KT》 새로조는 지난 3월 18일 성명을 발표하며 《300명 공채에 35명이 청탁이였다.》고 폭로했다. 그중 하나가 황교안의 아들이다.

《KT》 새로조에 따르면 청탁으로 취업한 황교안의 아들은 《KT》 법무실에서 근무했다. 황교안이 법무장관이던 시절 《KT》의 회장이 수사받은바 있는데 당시 황교안의 아들이 《KT》 법무실에서 근무하고있었다고 한다. 아버지가 하는 수사를 아들이 방어하는 상황이였다.

《KT》 새로조는 이 정황이 매우 의심스럽다고 지적했다.

《KT》 채용비리에는 황교안뿐만아니라 김성태 의원도 련루되여있고 당시 《KT》 회장이였던 리석재는 현재 구속되여있다.

《KT》 채용비리는 단지 의혹만이 아닌셈이다. 황교안과 김성태에 대한 철저한 수사가 필요하다.

이외에도 황교안한테서는 전관례우, 재산과 관련한 의혹 및 《세월》호참사 수사외압, 특수성범죄자 김학의와 《사법롱단》의 주범 량승태비호 등의 악질범죄도 끊임없이 제기되고있다.

황교안은 시급히 조사하고 처벌해야 할 범죄자이다. 야당의 대표로 활동할 자격이 없다. 사실 《자한당》 소속 정치인이 아니였다면 이미 처벌받고도 남았을것이다.

황교안은 고위공직자로서 청렴은 고사하고 지위를 리용해 각종 리권을 챙기는데 몰두한 사람이다.

이런 사람이 어떻게 당대표자리에 있을수 있단말인가. (계속)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9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