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5월 27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청년단체들 《자유한국당》해체투쟁에 적극 떨쳐나설것을

결의하는 시국선언 발표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22일 청년민중당, 《한국대학생진보련합》, 천도교청년회 등 남조선청년단체들이 서울시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파쑈독재부활에 혈안이 되여 날뛰는 《자한당》해체투쟁에 적극 떨쳐나설 굳은 립장을 표명하는 시국선언을 발표하였다.

각 청년단체 대표들은 기자회견에서 5. 18망언, 《세월》호망언 등 과거사를 외곡하고 《세월》호참사진실은페, 국민혐오, 《자녀특혜채용비리》, 《국회》파괴를 비롯해 사회를 소란케 하고있는 《자한당》을 규탄하고 박근혜탄핵초불을 시작했던 청년학생들이 적페청산을 위한 시민들의 초불투쟁에 합세할것을 강조하였다.

《서북청년단》부터 군부독재시절까지 자기들을 지탱해주던 《종북몰이》가 통하지 않는 시대가 왔으니 분렬에 기생해왔던 《자한당》이 지금 얼마나 불안해하겠는가, 궁지에 몰린 쥐가 고양이를 물려고 달려드는것처럼 지금 《자한당》의 모습은 마지막발악이라고 지적하였다.

또한 평화, 통일, 번영의 길을 열어내는것이 반통일적페세력을 청산하는것이라고 하면서 이 길에 청년들이 앞장서겠다고 목소리를 높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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