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5월 27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의 민중당 미국이 5. 18관련자료들을 공개할것을 요구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22일 민중당이 《국회》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5. 18광주학살당시 전두환군사깡패들을 배후에서 조종한 미국의 범죄만행을 폭로하며 미국이 이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과할것과 5. 18진상규명을 할수 있도록 관련자료들을 모두 공개할것을 요구하였다.

민중당은 미국이 전두환군사깡패들의 《5. 17폭거》를 10일전에 알았으면서도 이를 저지시키지 않았으며 1980년 5월 22일 《한미련합사령부》소속 20사단의 4개련대를 항쟁진압용으로 허용해달라는 전두환군부의 요청을 승인하는 등 미국은 5. 18의 방관자가 아니라 공모자라고 규탄하였다.

또한 미국은 광주학살이후에도 전두환군사독재《정권》의 배후에서 이들의 파쑈독재행위를 묵인비호했다고 성토하면서 미국이 5. 18의 진상을 낱낱이 밝힐수 있게 관련자료들을 모두 공개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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