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7월 3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각계 《세월》호참사 진상조사를 가로막은 주범들의 상소를 비난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7월 1일 남조선 《서울동부지방법원》이 《세월》호참사 진상조사를 가로막은 주범들이 저들의 범죄행위를 변명하며 항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힌데 대해 남조선 각계가 비난하였다.

《서울동부지방법원》에 따르면 항소장을 제출한 전 청와대 정무수석 조윤선과 전 해양수산부 장관 김영석, 전 해양수산부 차관 윤학배들은 박근혜역도의 반인륜적만행을 덮어보려고 획책하면서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설립을 반대하고 이후에는 활동예산을 축소하는 방법으로 사사건건 방해하였다고 한다.

저지른 죄악으로 하여 조윤선은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김영석은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 윤학배는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고 한다.

사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세월》호참사 진상조사를 가로막은 주범들이 《부당한 판결》이라고 줴쳐대는것은 죄악에 죄악을 덧쌓는 용납 못할 범죄행위라고 남조선각계층은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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