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7월 3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검찰 《자한당》대표 황교안 아들의 《특혜채용사건》을 수사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지난 6월 30일 남조선 서울남부지방검찰청이 《자한당》대표 황교안 아들의 《KT특혜채용사건》을 수사할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6월중순 《자한당》대표 황교안은 《서울숙명녀자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특강이라는데서 공부를 잘못해도 특정한 힘만 있으면 대기업에 취업할수 있다는 식으로 발언하여 물의를 일으킨적이 있다.

이와 관련하여 검찰은 《특혜채용의혹》뿐아니라 황교안이 《법무부》 장관으로 취임하던 시기 아들이 인사조동된것에 대한 특혜의혹도 제기되고 있다고 밝히면서 《법무부》와 대기업간 부정부패의 련관행위에 대해 조사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자한당》의원 김성태 딸의 대기업부정취업에 대한 수사를 끝마치기도 전에 《자한당》대표 황교안 아들의 부정취업에 대한 수사에 또다시 나서게 되였다고 검찰이 까밝힌 속에 언론들은 황교안이 입덕을 톡톡히 보고있다고 야유조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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