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7월 6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서울에서 미국을 규탄하는 범국민대회 진행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6월 29일 민중공동행동과 전쟁반대평화실현국민행동이 서울에서 미국을 규탄하는 범국민대회를 개최하였다.

대회에서는 남조선의 각 지역에서 올라온 단체 대표들의 발언이 있었다.

소성리《싸드》철회 성주주민대책위원회 위원장은 《싸드》배치야말로 삐뚤어진 《한미동맹》의 결정적산물이라고 하면서 남조선에서 《싸드》를 몰아내기 위한 투쟁을 굴함없이 벌려나갈 의지를 표명하였다.

청년민중당 공동대표는 《유엔군사령부》는 유엔이 아닌 미국이 자의대로 만든것이라고 비판하면서 북남관계를 가로막는 가짜 《유엔군사령부》를 당장 해체하고 온 국민이 반미투쟁에 떨쳐나설것을 호소하였다.

감만 8부두 미군부대세균무기실험실추방 남구지역대책위원회 공동대표도 미군이 남조선에서 벌린 극악무도한 세균무기실험만행에 대하여 폭로하면서 남조선인민들을 실험용쥐보다 못한 존재로 여기는 미국을 절대로 용서치 않겠다고 경고하였다.

끝으로 참가자들은 《세계평화 위협하는 미국을 규탄한다!》, 《싱가포르조미합의 리행하라!》, 《내정간섭 중단하라!》 등의 구호를 웨치면서 대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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