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7월 9일 《우리 민족끼리》

 

동전한잎 못건진 싸구려《안보장사》

 

시대가 달라졌건만 전쟁과 분렬로 생존하고 연명해온 대결분자들이 싸구려판에 내놓을수 있는것은 《안보》밖에 없는 모양이다.

지난 6월 29일 이른바 《제2연평해전의 날》을 계기로 《자한당》것들이 또다시 늘어놓은 《안보》타령이 그것을 잘 말해주고있다.

이날 역적당의 대변인이라는자는 《<북방한계선>을 넘은 북경비정의 <선제기습공격>으로 제2연평해전이 개시되였다.》는 궤변을 또다시 줴쳐대면서 당치도 않는 《북도발설》로 남조선사회에 《안보불안》을 조성시키려고 모지름을 썼다. 그런가 하면 《현 <정권>은 <안보>를 사실상 무장해제시켰다.》, 《<애국>이 홀대받는다.》, 《안보굴욕》 등을 떠들어대면서 마치도 저들이 《안보수호세력》인듯이 너스레를 떨었다.

실로 삶은 소대가리도 앙천대소할 궤변이 아닐수 없다.

《안보》를 뇌까리며 대결을 고취하는 《자한당》것들의 추태는 분렬에 기생하는 역적패당의 극악한 대결적흉심의 발로이며 민심의 버림을 받고 궁지에 빠진자들의 단말마적발악에 불과하다.

지금 평화와 통일의 거세찬 시대적흐름에서 밀려난 《자한당》것들은 내우외환에 시달리며 사지판에서 허우적거리고있다.

특히 최근 《자한당》대표 황교안의 《외국인로동자임금차별》망언과 아들의 부당한 특혜취업을 정당화한 사실, 녀성들의 인권을 천시한 《엉덩이춤사건》 등으로 역적패당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비난과 조소는 시간이 갈수록 격해지고있다.

한편 내부적으로는 홍문종의 탈당과 그 여파로 인한 어수선한 분위기가 이어지고 권력야욕에 환장한 계파들간의 개싸움이 더욱 치렬해지고있다.

이렇듯 안팎에서 궁지에 몰린 《자한당》것들은 물에 빠진놈 지푸래기라도 잡는다는격으로 케케묵은 《안보장사》를 위기극복의 《묘안》으로 여기면서 여기에 필사적으로 매달리고있는것이다.

하지만 《안보불안》을 떠들어 분노한 민심의 눈초리를 따돌리고 《안보병》에 걸린 보수패거리들을 긁어모아보려는 《자한당》것들의 상투적인 술책은 이제 더이상 통하지 않는다.

지금 《자한당》이라는 초상집에서 울려나오는 《안보수심가》의 곡성을 들으며 남조선 각계는 《케케묵은 <안보>타령에 진저리가 난다.》,《<안보>타령은 세력분렬의 위구심을 느낀  <자한당>것들의 비명소리일뿐》, 《반평화적페집단의 길지 않은 명이 끝날 날이 보인다.》 등으로 비난조소하고있다. 그런가 하면 《대결당의 더러운 명을 우리가 하루빨리 끝내주자.》며 너도나도 투쟁에 떨쳐나서고있다.

시대가 변하고 주변환경이 달라진 오늘까지도 과거의 진창속에서 허우적거리는 속물집단-《자한당》이 펼쳐놓은 싸구려안보장사》가 동전한잎 못건진 격이 되고만것은 너무나도 응당하다.

《자한당》패거리들이 아무리 《안보》타령을 읊조리며 발악해도 멸망의 나락에 떨어진 저들의 비참한 운명을 결코 건질수 없다.

김 주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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