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7월 9일 《우리 민족끼리》

 

부산지역로동자들 《자한당》해체투쟁에 적극 나설것을 결의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5일 민주로총 부산본부가 《자한당》 부산시당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회대개혁을 가로막는 적페정당해체투쟁에 적극 떨쳐나설 굳은 결의를 표명하였다.

참가자들은 라경원 원내대표가 《국회》에서 한 연설은 적반하장의 극치라고 하면서 《국회》를 부수고 각종 불법을 주도하며 고용세습과 《채용비리》로 얼룩진 적페잔당 《자한당》은 해체가 답이라고 목소리를 높이였다.

또한 라경원이 《파업기간 대체근로허용추진》을 운운한데 대해 로동자의 단체행동권을 규정한 《헌법》정신에 어긋난다고 하면서 이는 《자한당》이 재벌의 충실한 하수인이라는것을 다시한번 증명한것이라고 주장하였다.

과거에로의 회귀를 갈망하는 《자한당》으로 인해 국민들은 불안해하고 《자한당》에 대한 국민의 인내심은 바닥이 났다고 하면서 민주로총은 국민과 함께 당당히 투쟁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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