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7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뼈다귀쟁탈전

 

남조선에서 권력이라는 자리를 놓고 《자한당》내에서 벌어지는 개싸움이 세간의 조소거리로 되고있다.

지난 8일 《국회》 국토위원회 위원장인 《자한당》의 박순자가 《당》내에서 자기 자리를 홍문표에게 넘겨주려고 하는데 대해 《전문성담보》와 《임기 2년》을 운운하면서 앙탈을 부리였다. 그러자 홍문표는 박순자의 버티기에 대해 《당내의총에서 만장일치로 결정된것》이라느니, 《막무가내버티기》니, 《몽니부리기》니 하는 말로 조롱하며 손가락질을 해댔다.

이보다 앞서 5일에도 《국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자리를 놓고서도 《자한당》내의 친박계와 비박계사이에 치렬한 힘겨루기가 진행되였다.

망하는 집안에 싸움이 잦다고 운명이 경각에 이른 퇴물집단, 적페집단에 하루도 편안한 날이 없는것은 너무도 자명한 일이다.

밖에 나가서는 시위니, 집회니 하는 따위를 벌려놓으며 사회를 소란케 하고 집안에서는 상대방에 대한 시기질투와 밥그릇싸움으로 세월을 보내는가 하면 쩍하면 《국회》를 란장판으로 만들어놓는것으로 하여 민심의 규탄대상으로 되고있는 《자한당》,

이런 페물집단이 정당이라 자처하며 활개치고있는것자체가 남조선인민들에게 있어서 수치이고 망신이 아닐수 없다.

보수패당의 추악한 개싸움이 얼마나 꼴불견이였던지 남조선 각계층속에서는 《썩은 고기를 차지해보려는 히에나들의 싸움》, 《굶주린 들개들의 뼈다귀쟁탈전》, 《민생은 아랑곳없이 권력싸움에만 미쳐돌아가는 <자한당>은 스스로 해체하라.》라는 비난조소가 터져나오고있다.

민심을 등지고 대세에 역행하는 보수세력이 파멸되는것은 력사의 필연이다.

진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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