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8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친일매국노들을 철저히 매장해야 할 리유

 

최근 남조선에서는 일본반동들의 경제보복행위와 관련하여 반일감정이 고조되면서 남조선일본《군사정보보호협정》페기를 주장하는 목소리가 강하게 울려나오고있다.

그러나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만은 《신중히 접근해야 한다.》, 《분노의 말보다 외교적해결에 나서야 한다.》,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페기는 돌이킬수 없는 안보적자해》, 《<한미동맹>을 파기하고 안보를 볼모로 삼는 무모한 도박》 등 친일굴종이 꽉 들어찬 수작만을 늘어놓고있다.

사대와 굴종의 뿌리에서 돋아난 보수패거리들만이 줴쳐댈수 있는 망언이다.

아는바와 같이 일본반동들은 패망한 때로부터 오랜 세월이 흘렀지만 오늘까지 우리 민족에 대한 야만적인 식민지통치, 특대형범죄행위에 대해 그 어떤 사죄도, 배상도 하지 않고있으며 오히려 침략력사를 정당화하고 군국주의를 부활시키면서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실현하기 위해 재침의 칼을 시퍼렇게 벼리고있다.

사대매국과 동족대결로 잔명을 부지해가는 박근혜역적패당은 이러한 사무라이족속들과 《군사정보보호협정》을 체결하는 천추에 용납 못할 반민족적범죄를 서슴없이 감행하였다.

박근혜역적패당과 일본반동들이 공모결탁하여 조작한 《군사정보보호협정》은 명백히 침략적인 《3각군사동맹》구축의 일환으로서 섬나라족속들에게 군국주의부활과 조선반도재침의 발판을 마련해준 매국협정, 전쟁협정이다.

하기에 남조선인민들은 《다시는 식민지의 삶을 살수 없다.》, 《우리모두 분노의 초불을 들자. 굴욕협정 완전히 페기시키자.》,《박근혜역도가 감옥에 처박힌지 언제인데 아직까지도 이런 매국협정이 존재하여 사무라이족속들의 조선반도재침책동에 리용당하고있다는것은 치욕》이라고 하면서 매국협정페기를 위한 투쟁에 과감히 떨쳐나서고있다.

현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은 지금도 《안보적자해》니, 《무모한 도박》이니 하면서 일본반동들의 경제보복망동을 비호두둔하고 매국협정페기를 결사반대하면서 민심에 역행하고있다.

일본반동들의 파렴치한 경제보복망동에 분노하지는 못할망정 오히려 《배척대상이 아니라 협력대상》, 《우리 일본정부》, 《과거를 직시하고 협력해야 한다.》고 줴치고 조선반도에 대한 재침의 기회를 호시탐탐 노리는 섬나라오랑캐들에게 군국주의침략의 길을 열어주는 전쟁협정, 굴욕협정의 존재를 정당화해보려는 보수패당이야말로 친일굴종의식이 뼈속까지 들어찬 사대매국집단, 권력찬탈을 위해서라면 민족도 나라도 서슴없이 배반하는 희세의 역적무리이다.

미친개를 그대로 두면 온 동네가 피해를 보듯이 《자한당》과 같은 매국역적들을 그대로 두면 남조선인민들, 나아가 온 민족이 더 큰 화를 당할수 있다는것은 력사가 남긴 피의 교훈이다.

친일매국노들이 득세할수록 섬나라족속들의 경제적침략과 재침책동은 더욱 악랄하게 감행될것이다.

남조선인민들은 《자한당》패거리들의 천추에 용납 못할 매국행위를 절대로 용납하지 말아야 하며 더 늦기 전에 화근을 뿌리채 뽑아버려야 할것이다.

진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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