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8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청년학생단체들 일본의 부당한 경제공격을 규탄하는 시국선언 발표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6. 15공동선언실천남측위원회 청년학생본부를 비롯한 여러 청년학생단체들이 지난 8월 5일 남조선주재 일본대사관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당한 경제공격을 감행하고있는 일본당국을 강력히 규탄하는 시국선언을 발표하였다.

이날 참가자들은 시국선언을 통해 최근 아베정부가 남조선대법원의 일제강제징용피해자배상판결을 구실로 부당한 경제공격을 감행하고있다고 하면서 이것은 일제식민지지배에 대한 부정이며 파렴치하고 후안무치한 태도라고 지적하였다.

특히 아베정부는 과거사부정에 그치지 않고 군국주의부활을 꾀하고있다고 하면서 이러한 일본의 태도는 평화를 해치는 행위라고 비판하였다.

더욱 참을수 없는것은 일본편을 들고있는 《자한당》을 비롯한 친일적페세력들의 망언과 행동이라고 하면서 이런 친일적페세력들을 뿌리뽑지 않고서는 과거사를 바로잡을수 없으며 정의도 세울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그러면서 청년학생들은 남조선의 친일적페세력들을 등에 업고 경제공격을 감행하며 군국주의를 부활시키려는 일본의 시커먼 속내를 가만두고 볼수 없다고 하면서 반일투쟁, 친일적페청산투쟁을 힘차게 벌려나가겠다고 결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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