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8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즉각 페기하라》

 

지난 8월 5일 남조선의 민중당이 《국회》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을 당장 페기할것을 요구한 기자회견문을 발표하였다.

기자회견문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반도체주요소재 수출규제에 이어 《화이트리스트》제외까지 아베정부의 의도는 명백하다.

전쟁국가로 탈바꿈하기 위해 과거사를 부정하고 우리 《정부》를 굴복시키려는 로골적인 속셈이다.

경제를 무기로 한 사실상 제2의 침략이다.

이런 아베정부와 군사정보를 교류하고 군사협력을 한다는것이 말이 되는가?

당장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부터 페기하라.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은 《국정롱단》으로 혼란스럽던 박근혜《정권》말기 국민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졸속으로 체결되였다.

《자위대》를 군사협력동반자로 인정하고 일본에 군사대국화의 길을 열어준 굴욕적인 《협정》이다.

더불어민주당도 당시 《일본에 군사기밀을 넘겨주어서는 안된다.》며 반대한바 있다.

알려진대로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은 남조선, 미국, 일본의 3각공조를 만들기 위한 미국의 압력에 의해 체결되였다.

미국은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을 페기할가봐 압력을 행사하고있다.

일본의 군사대국화를 전제로 한 남조선, 미국, 일본의 3각공조도 단호히 거부해야 한다.

우리가 전쟁국가를 꿈꾸는 아베의 군국주의적야망에까지 협조하는게 말이 되는가?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페기로 아베의 재무장, 군사대국화의 음모를 저지해야 한다.

때마침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의 재연장여부통보기일도 오는 8월 24일이다.

아베정부의 경제침략에 온 국민은 거센 항전으로 맞서고있다.

일본상품불매운동은 날로 확산되며 NO아베거리에는 규탄현수막이 넘쳐나고있다.

아베정부의 《화이트리스트》 남《한》제외에 맞서 《정부》와 여당내에서도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페기주장이 나오고있다.

발표된 여론조사에 의하면 국민다수가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페기를 찬성하고있다.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당장 페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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