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8월 11일 《우리 민족끼리》

 

비난을 받아 마땅한 《대여투쟁기금》모금놀음

 

최근 남조선에서 일본의 횡포한 경제침략행위에 대한 반일투쟁기운이 급격히 고조되고있는 때에 《자유한국당》것들이 현 당국을 공격하기 위한 《대여투쟁기금》모금놀음을 벌려놓아 각계의 비난과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대표 황교안을 비롯한 《자유한국당》지도부것들은 《현 <정부>의 일방적이고 잘못된 독주를 막기 위해 당은 치렬하게 원내외투쟁을 병행하고있다. 투쟁이 효과적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부득이 투쟁자금마련도 필요한 상황이다.》는 내용의 공문을 발표하고 지난 5월초부터 《대여투쟁기금》이라는 명목밑에 당소속 《국회》의원들을 대상으로 《특별당비》를 모으고있었다. 그러나 그들이 모금놀음에 잘 참가하지 않자 지난 7월 30일 또다시 공문을 발표하여 기금모금을 강요하고있다.

남조선에 대한 일본의 횡포가 극도에 달한 때 《자한당》것들이 벌려놓은 《대여투쟁기금》모금놀음은 당리당략과 권력야욕실현에 미쳐돌아가는 더럽고 치사한 정치시정배들의 추악한 본색을 그대로 드러낸 역겨운 망동이다.

지금 일본의 경제침략행위에 분노한 남조선 각계층은 이를 《기습침략행위》, 《정치만행》, 《제2의 임진왜란》으로 규정하고 제2의 자주독립운동에 떨쳐나서자고 련일 웨치면서 반일투쟁에 총궐기해나서고있다.

이런 때 민족의 피와 넋이 털끝만큼이라도 있다면 그 누구를 막론하고 정파와 소속의 차이를 초월하여 이 거세찬 격류에 합세해야 정상이다.

그런데 《자한당》것들은 일본반동들이 휘두르는 경제침략의 칼부림에는 눈을 감고 재집권야망에만 눈이 새빨개 그 무슨 《대여투쟁》을 위한 모금놀음까지 벌리고있으니 이자들이야말로 왜나라족속들과 한짝임이 분명하다.

이자들의 행태는 과거 일제식민지통치시기 왜놈의 개가 되여 나라를 팔아먹고 애국자들을 탄압하는데 앞장섰으며 청장년들과 녀성들을 징병, 징용, 성노예로 내몰던 극악무도한 친일역적들과 다른것이 하나도 없다.

이러한 매국노들이 남조선정치무대에 낯짝을 내밀고 제멋대로 놀아대고있기에 일본의 아베패당이 더욱 살기등등해서 설쳐대고있는것이다.

남조선 각계가 《제2의 금모으기》, 《제2의 독립운동자금》을 모아도 모자랄판에 《대여투쟁기금》을 모금하는 광대극을 벌리는 《자한당》을 일본자민당의 《한국지부》라고 저주, 규탄하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남조선의 각계층은 섬나라 오랑캐들과 한짝이 되여 리성을 잃고 날뛰는 현대판《을사오적》의 무리인 《자한당》을 이번 기회에 완전히 박멸해버려야 할것이다.

본사기자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9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