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8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식민지민족해방투쟁의 새시대를 개척하신 거대한 업적

 

우리 조국이 일제의 식민지기반에서 해방된 때로부터 74년, 참으로 오랜 세월이 흘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식민지민족해방투쟁의 새시대를 개척하신 거대한 업적으로 하여 전세계 진보적인민들로부터 《인류가 낳은 위인》, 《동방의 영웅》, 《피압박민족과 인민의 위대한 태양》으로 높이 칭송받고계신다.

어느 한 진보적인사는 자기의 글에 김일성주석의 령도밑에 조직전개된 조선의 항일혁명투쟁사는 어느 나라 당, 어느 나라 인민, 어느 나라 력사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빛나는 투쟁의 력사》, 김일성주석은 20세기의 정치사에 지울수 없는 자욱을 남기신 위대한 정치가, 위인중의 위인》이라고 위대한 수령님의 조국해방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언제인가 민주꽁고신문 《라브니르》는 《식민지민족해방투쟁의 새시대를 개척하신분》이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은 글을 전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항일무장투쟁을 통하여 식민지나라 인민들이 능히 자체의 힘으로 제국주의식민지통치를 뒤집어엎고 민족해방위업을 이룩할수 있다는것을 보여주시였다. 그이의 령도밑에 조직전개된 항일무장투쟁의 승리는 반혁명적폭력에는 혁명적폭력으로 맞서야 하며 오직 조직적인 무장투쟁으로써만 제국주의침략자들을 타승하고 나라의 해방과 독립을 이룩할수 있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었다.》

항일혁명투쟁의 승리는 일본제국주의침략세력을 때려부시고 조선에 대한 그의 식민지지배를 청산함으로써 제국주의식민지지배체계의 중요고리를 끊어놓고 세계 수억만 식민지나라 인민들에게도 필승의 신념을 안겨주고 그들의 민족해방투쟁을 새로운 단계에로 앙양시키는데서 커다란 역할을 하였다.

아시아, 아프리카, 라틴아메리카의 많은 나라들이 제국주의자들의 식민지쇠사슬을 끊어버리고 민족적독립을 선포하였다.

하기에 1968년 1월 꾸바에서 진행된 세계문화대회에서는 김일성동지의 직접적인 령도하에 조직전개된 조선인민의 항일무장투쟁》을 대회의 공식문건으로 채택하고 그것을 아시아, 아프리카, 라틴아메리카나라 인민들의 반제민족해방투쟁의 전략전술로 삼을것을 결정하였다.

위대한 수령님으로부터 무장투쟁과 관련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받아안고 귀국한 후 나라의 완전독립을 이룩한 모잠비끄의 마셀대통령은 민족해방투쟁의 승리를 경축하는 대회장의 연단에서 이렇게 절절히 토로하였다.

《우리는 오늘 우리에게 차례진 이 승리가 어떻게 마련된것인지 똑똑히 알아야 합니다. 위대한 영웅이신 김일성동지께서 우리의 앞길을 가리켜주시였기때문에 우리의 조상들과 우리의 발목을 묶어놓았던 쇠사슬을 끊어버리고 노예의 운명에서 해방을 맞이했습니다.

우리는 마땅히 오늘을 위해 피흘리고 생명을 바치며 싸운 조상들의 마음까지 합쳐 김일성동지께 감사를 드려야 할것입니다.》

그후 마셀대통령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언제나 잊지 않고 그이의 가르치심을 평생의 신조로 삼았으며 수도 마뿌또시내의 제일 아름다운 거리를 김일성거리로 명명하게 하였다.

오늘도 진보적인류는 우리 혁명과 민족의 운명뿐아니라 인류의 자주위업수행에서 력사적의의를 가지는 조국해방위업을 이룩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고있다.

정녕 조선혁명뿐아니라 세계식민지민족해방운동의 새시대를 개척하시고 그 강화발전을 위해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은 인류자주위업의 앞길에 찬연히 빛나고있다.

 

본사기자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9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