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8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친일의 뿌리에서 돋아난 독버섯

 

일본은 오늘도 의연히 우리 민족의 백년숙적으로 남아있다.

그런데 남조선에는 민족을 등지고 섬나라족속들에게 아부굴종하는 역적의 무리들도 있다. 그것이 바로 《기해년의 <을사오적>》, 《토착왜구》로 락인받고있는 《자한당》족속들이다.

이 당의 패거리들은 민주로총, 진보련대를 비롯한 수백여개의 단체들이 《력사외곡, 경제침략, 평화위협 아베규탄》초불집회를 벌리고 상인과 자영업자, 학생, 가정주부들이 벌리는 일본상품배척투쟁, 친일잔재청산운동 등에 대해 《철없는 아이들의 행동》, 《무지몽매한것들의 짓거리》로 모독해나섰다.

지어 어둑침침한데 웅크리고 숨어있던 친일파들이 거리에 나서서 《반일에 친일로 맞서자.》, 《반일을 웨치는 <정부>와 단체들은 아베와 일본국민에게 사과하라.》는 망발까지 꺼리낌없이 내뱉고있다.

왜나라의 오만무례한 행태를 저주하며 항전에 떨쳐 나선 각계층의 면전에서 반일투쟁을 중상모독하고 날강도숙적들을 비호두둔하는 《자한당》과 보수패거리들의 추악한 망동은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조선사람의 피와 넋이란 꼬물만치도 없는 쓸개빠진 매국노들이 친일을 부르짖으며 반외세, 자주화투쟁에 도전해나선것은 비단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일제에게 복무한 《특등일본인》들로 채워진 리승만의 《자유당》은 일본과의 《친선》을 떠벌였고 5.16군사쿠데타로 《정권》을 강탈한 《유신》독재자의 《민주공화당》은 《매국노라는 말을 듣는 한이 있어도 협정만은 기어이 체결할것》이라고 줴쳐대면서 1965년에 매국적인 남조선일본《협정》을 체결하였다.

박정희역도의 친일역적질에 얼마나 기분이 좋았는지 당시 일본측대표 시이나는 《1905년의 <조약>이래 60년만에 다시 돌아온 이해 을사년을 영광의 을사년으로 하자.》고 지껄이기까지 하였다.

《민정당》때의 전두환역도 역시 《이제는 과거의 책임을 가지고 추궁할 마음이 없으며 또한 그럴 여유도 없다.》, 《구태여 일본에 대해서만 책임을 따지겠는가.》고 떠벌이면서 전 일본수상 나까소네를 청와대에 끌어들여 일본군가도 서슴없이 불러대는 쓸개빠진짓도 서슴지 않았다.

리명박역도의 《한나라당》은 《친일인명사전출판》과 《친일매국노명단》발표를 비롯한 과거사진상조사를 막아보려고 갖은 발악을 다하였으며 《새누리당》도 박근혜역도년이 남조선일본《군사정보보호협정》을 체결하여 일본반동들에게 재침의 길을 열어주고 굴욕적인 일본군성노예《합의》를 조작하여 일본의 치떨리는 과거죄악을 덮어주도록 뒤받침하였다.

오늘날 더러운 친일의 피를 물려받고 친일사대의 바통을 그대로 이은 《자한당》패거리들은 《우리 일본정부》, 《지금은 친일을 할 때》라고 공공연히 줴쳐대면서 격노한 반일민심을 극도로 모독하고있다.

피로 물들여진 일제의 천인공노할 죄악과 야만적이고 날강도적인 경제보복행위를 비호두둔하는 역적무리는 우리 민족안에 살아숨쉴 자리가 없다.

민족의 미래를 송두리채 일본쪽발이들에게 섬겨바치려는 《자한당》역적들을 섬나라오랑캐들과 함께 반드시 징벌하려는것이 오늘의 남조선민심이다.

 

최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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