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8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핵재난을 몰아오려는 역적들의 란동

 

우리의 최신형무기들의 련속적인 위력시위에 혼비백산한 남조선의 《자한당》것들이 요즘 죽을지살지 모르고 헤덤벼대고있다.

그 무슨 《나토식핵공유를 포함한 핵억지력강화》이니, 《전술핵재배치》니, 《자체핵개발》이니 하고 피대를 돋구어가며 독자적인 《핵무장론》이라는것을 요란스레 떠들어대고있는것이 바로 그러하다.

한마디로 동족대결과 권력야망에 분별을 잃은 보수역적무리들의 추악상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광대극이 아닐수 없다.

온 남조선땅을 극동최대의 핵화약고, 아시아침략의 핵전초기지로 전락시키고 상전의 북침핵전쟁책동의 충실한 사환군노릇을 해온 반역도배들이 다름아닌 《자한당》을 비롯한 력대 보수패당이라는것은 이미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남조선에 처음으로 미국의 핵무기를 끌어들인 장본인도, 반세기가 넘는 장구한 기간 미국과 합동군사연습을 광란적으로 벌리고 상전의 핵전쟁자산들을 마구 끌어들이며 조선반도에 항시적인 핵전쟁위험을 조성하였던것도 바로 보수패당이다.

이런 만고죄악을 저지른 역적배들이 오늘날 우리의 정의로운 최신형무기들의 위력시위를 터무니없이 헐뜯으며 또다시 《핵무장론》을 정당화해나서고있으니 이것을 과연 용납할수 있겠는가.

보수패거리들이 《핵억지력강화》, 《전술핵재배치》, 《핵무장론》을 적극 내돌리는데는 반역적음모가 깔려있다. 한마디로 민족의 운명은 어떻게 되든 조선반도정세를 더욱 악화시켜서라도 보수세력을 규합하고 재집권야망을 실현해보려는데 있다.

《안보》문제를 불순한 정치적목적에 악용해온 추악한 정치간상배무리, 《싸드》를 비롯한 온갖 재앙단지들을 끌어들여 남조선인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해온 주범인 보수패당이 《핵무장론》을 운운하며 지랄발광을 해도 그것은 부질없는짓이다.

지금 남조선의 민주개혁정당들과 전문가들은 보수패당의 《핵무장론》은 조선반도를 위험에 빠뜨리는 행위이다, 전혀 실현불가능하다, 만일 남조선이 자체핵무장에 나서는 경우 경제가 붕괴되고말것이다, 핵무장선동을 즉각 중단하라고 강력히 주장하면서 《자한당》을 《안보불안정당》, 《재앙정당》으로 규탄하고있다.

온 겨레는 동족대결에 환장한 나머지 이 땅에 핵재난을 몰아오려고 분별없이 날뛰는 민족반역의 무리인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의 망동을 절대로 용납하지 말아야 한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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