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8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시민사회단체들 자주와 평화를 위한 민족통일대회 개최계획 발표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6. 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등 700여개의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자주와 평화를 위한 8. 15민족통일대회, 평화손잡기 추진위원회》가 지난 8월 7일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8월 15일 민족통일대회와 평화손잡기행사를 개최할 계획을 발표하였다.

이날 추진위원회는 어렵게 찾아온 분렬체제해체의 기회를 조선반도의 영구적인 평화와 번영, 통일의 동력으로 만들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계속하여 조선반도평화와 번영의 흐름을 가로막는 남조선에 대한 일본의 부당한 경제침략과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을 강력히 규탄하였다.

끝으로 자기 힘만이 운명을 개척하는 유일한 힘임을 절감하고있다고 하면서 자주와 평화번영의 미래를 온 국민의 힘을 합쳐 만들어나가자고 호소하였다.

한편 추진위원회는 오는 8월 15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8. 15민족통일대회를 개최한 후 아베규탄초불집회에 합류할 계획도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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