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8월 20일 《우리 민족끼리》

 

민족의 존엄을 만천하에 떨쳐가시는 탁월한 령도

 

강국의 리상, 그것은 이 세상의 그 어느 나라나 꿈꾸는것이라고 할수 있다. 하지만 그것은 바란다고 하여 실현되는것이 아니다.

자기 힘이 강해야 적대세력들의 횡포한 전횡과 로골적인 주권침해로부터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민족의 번영을 이룩할수 있다.

강력한 국방력, 이것이야말로 자위의 담보이며 부강조국건설의 원동력이기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자위적 국방력강화의 험난한 길을 앞장에서 헤쳐나가고 계신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적들의 광기어린 침략책동을 결코 보고만 있지 않을것이며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지키기 위하여 할수 있는 모든것을 다할것입니다.》

행성을 뒤흔들며 련이어 힘있게 울려퍼지는 위력한 새 전술무기들의 성공폭음소식은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새로운 혁명적앙양을 일으켜나가고있는 우리 인민들로 하여금 불패의 강국의 공민된 존엄과 긍지로 가슴설레이게 하고있다.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국방공업발전의 최전성기, 최고조기가 펼쳐지고있는속에 주체의 불변궤도를 따라 곧바로 전진하는 우리 국가의 위력을 페부로 절감하고있는 온 나라 전체 인민이 다시금 깊이 새겨안는 철리가 있다.

그것은 걸출한 위인을 령도자로 높이 모시는것이 나라와 민족에게 있어서 얼마나 큰 행운으로, 영광으로 되는가 하는것이다.

조국과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을 지니시고 헌신의 낮과 밤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의 자위적국방력은 나날이 강화되고있다.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기 위하여 이어가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정력적인 령도의 자욱자욱은 조국방선의 하늘, 땅, 바다초소들과 진지들 그 어디에나 숭엄히 새겨져있다.

오늘 적대세력들을 기절초풍케하는 우리의 자위적국방력은 결코 저절로 이루어진것이 아니다.

그것은 령도자와 전사들사이의 사랑과 믿음, 충정과 보답의 정이 낳은 고귀한 결실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험천만한 시험발사장들을 찾고찾으시며 국방과학전사들에게 뜨거운 육친의 정을 부어주시였다.

우리 국방과학자들과 군수로동계급은 당에서 방향만 주면 그 무엇이든지 못해내는 일이 없다고, 당중앙의 전략적구상과 의도를 그 누구보다 정확히 간파하고 관철해가고있는 이들은 늘 자신의 무거운 짐을 덜어주고 어려움과 난관을 잊게 해주는 정말 고마운 동지들이라고 뜨거운 사랑과 믿음을 안겨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우리 인민은 실지체험을 통하여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과 믿음이 얼마나 거대한 힘을 낳고 풍만한 열매를 맺는가를 절감하였으며 그이의 령도를 받드는 길에 우리 혁명의 밝은 미래가 있다는것을 진리로 간직하였다.

우리 조국의 무진막강한 군력, 그것은 그 어떤 우연이 가져다준것이 아니라 위대한 백두의 령장을 우리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여 이룩된 력사의 필연이다.

신념과 의지에 있어서나, 배짱과 기상, 지략과 령군술에 있어서 최고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모시여 오늘 나라의 군사적위력은 비할바없이 강화되고있다.

오늘 우리 혁명무력은 사회주의조선의 자주권과 존엄을 털끝만큼이라도 건드리는자들은 무자비하게 소멸해버릴수 있는 최정예강군으로 준비되였다.

《강위력한 국방력을 가지고있는 사회주의조선은 오늘 진보적인류의 희망의 등대로 되고있다.》

이것이 자주를 지향하는 나라와 인민들의 한결같은 격찬이다.

그렇다.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천리혜안의 예지와 굳센 담력과 배짱,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모시고있기에 위대한 조선인민의 앞길이 그리도 밝고 창창한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결심은 곧 과학이고 승리이다.

강대한 주체조선의 힘이시고 영원한 승리의 기치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사상과 령도를 더욱 충직하게 받들어가리라.

바로 이것이 자력으로 부흥하는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기 위한 힘찬 진군길을 다그쳐나가고있는 전체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의 심장의 웨침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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