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8월 21일 《우리 민족끼리》

 

자위적국방력강화를 위한 애국헌신의 길

 

사람들은 누구나 평화롭고 자유로운 행복한 삶과 아름다운 미래를 지향하여왔다. 하다면 진정한 평화는 어디에 있는가.

진정한 평화와 안전, 그것은 그 어떤 굴욕적인 청탁이나 타협적인 회담탁에서가 아니라 자기의 힘, 무진막강한 자위적국방력을 더욱 강화해나갈 때 지켜지고 담보된다는것이 력사가 새겨준 철리이다.

얼마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새 무기 시험사격을 지도하시였다는 소식에 접한 우리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자위적국방력강화의 길에 불철주야의 로고와 헌신을 바치시며 나라의 평화와 안전을 믿음직하게 수호하시고 민족의 존엄을 만천하에 떨쳐주시는 절세위인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의 정으로 가슴끓이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반드시 우리의 힘으로 우리 국가의 평화와 안전을 지켜낼것이며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는데도 적극 기여할것입니다.

세인을 놀래우는 무진막강한 자위적국방력!

진정 이것은 나라의 평화와 인민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수호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면불휴의 령도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우리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맡기고 가신 우리 조국과 인민을 그 어떤 원쑤도 감히 건드리지 못하는 불패의 강국, 복받은 인민으로 되게 하시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얼마나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쳐가고계시는지 그이의 현지지도소식을 통하여 페부로 절감하고있다.

생각도 깊어지는 몇해전 12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어느 한 단위를 현지지도하시면서 오늘날 우리는 마음만 먹으면 그 어떤 현대적무기도 척척 만들수 있게 되였다고 하시면서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로고와 심혈이 깃들어있는 우리의 군수공업을 강화발전시켜나가는데 계속 큰 힘을 넣어야 한다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우리 공화국을 그 어떤 강적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려세우시려는것이 바로 경애하는 원수님의 철의 신념이고 드팀없는 의지이다.

그 신념, 그 의지를 안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국가방위력의 기둥이고 핵심인 인민군대를 최정예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기 위한 4대전략적로선과 3대과업을 제시하시고 정력적인 령도로 군건설의 최전성기를 펼쳐주시였으며 인민군장병들이 혁명의 총창으로 우리 인민의 창조적투쟁을 믿음직하게 보위하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공화국을 기어이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빛내이실 웅지를 안으시고 사생결단의 의지로 자위적국방력강화의 험로역경을 한치한치 앞장에서 헤치시였다. 조국의 존엄, 인민의 안녕이 실린 첨단무장장비들을 개발완성하기 위하여 깊은 밤, 이른새벽에도 위험천만한 시험장소들과 조립현장, 포연자욱한 발사장들을 찾고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희생적인 모습을 우리 인민은 천만년세월이 흘러도 잊을수 없다.

정녕 우리 공화국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깡그리 말살하려는 최악의 제재봉쇄속에서 보통의 담력과 의지로는 엄두도 낼수 없는 자위적국방력강화의 대업을 굴함없는 공격정신과 견인불발의 의지로 이끌어오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실록은 세계정치사에 전무후무한것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영웅적인 애국헌신으로 무진막강한 자위적국방력을 마련해주심으로써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은 굳건히 지켜지고 우리 인민은 평화로운 환경속에서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더욱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다.

그렇다.

불면불휴의 헌신과 로고를 다 바쳐가시며 자위적국방력강화의 최전성기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주체혁명위업완성을 위한 투쟁의 진두에 높이 모시였기에 우리 공화국은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온 세상에 존엄떨칠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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