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8월 21일 《우리 민족끼리》

 

《엄마부대봉사단》?! 이제는 산송장무리까지

 

지금 남조선에서는 일본의 횡포무도한 경제침략에 항거하여 떨쳐나선 각계층의 반일투쟁기운이 날이 갈수록 더욱 고조되고있다.

이러한 때 정의와 민심을 거스르며 《을사오적》도 무색할 더러운 친일망동을 공공연히 저지르고있는 무리가 있으니 바로 《엄마부대봉사단》을 비롯한 극우보수떨거지들이다.

《엄마부대봉사단》과 《사랑침례교회》를 비롯한 극우보수떨거지들은 남조선주재 일본대사관앞에서 친일집회를 벌려놓고 《강제징용판결대회》, 《한일관계복원》, 《문재인<정권>하야》를 고아댔는가 하면 일본의 경제보복은 현 당국자때문이라고 하면서 당장 《일본에 사과하여야 한다.》는 잡소리를 도로 한복판에서 공공연히 줴쳐댔다. 그런가 하면 현 당국이 1965년 일본과 맺은 《한일청구권협정을 먼저 어겼다고 하면서 강제징용피해자들에 대한 배상은 일본이 아니라 《정부》가 해야 한다는 궤변까지 늘어놓았다. 지어 《엄마부대봉사단》대표 주옥순이라는 년은 《국민을 대표》하여 일본수상 아베에게 머리숙여 《사과》드린다고 력설하는 역겨운 추태까지 부려대여 남조선 각계층의 치솟는 분노를 불러일으키고있다.

이자들의 망동에 얼마나 격분했으면 시민들이 단죄규탄의 목소리를 높이고 주옥순년을 가만두지 않겠다고 달려들어 년에게 밀가루봉투까지 던졌겠는가.

《엄마부대봉사단》을 비롯한 극우보수떨거지들이 벌리는 히스테리광대극은 비단 어제오늘에만 있은것이 아니다.

리명박, 박근혜보수《정권》하에서 《종북세력척결》의 충실한 돌격대, 사환군이 되여 진보정당해산, 진보인사헐뜯기에 미친듯이 합세해나섰으며 인민들이 한결같이 반대하는 력사교과서《국정화》, 《싸드》배치는 기를 쓰고 지지, 찬성하고 로동악법페지, 《세월》호참사특별법제정 등 민심의 정당한 요구는 온갖 궤변으로 헐뜯으면서 피를 물고 가로막은것이 바로 《엄마부대봉사단》을 비롯한 극우보수단체떨거지들의 추악한 행적이다.

그뿐인가. 무덤속의 애비도 울고갈 정도로 극악무도한 친미친일사대매국노, 동족대결에 환장한 치마두른 깡패, 부정부패의 왕초인 박근혜역도를 징벌하기 위해 떨쳐나선 초불민심에 도전하여나섰으며 그 이후에는 《자한당》과 같은 보수적페잔당들을 적극 비호하면서 《끝까지 해보겠다.》, 《이렇게 물러설수는 없다.》고 지랄발광하며 《태극기집회》까지 벌려댔다.

오늘은 이 역적무리가 일본의 날강도적인 경제침략에 항거하여나선 남조선인민들의 반일투쟁을 모독하면서 친일매국노의 더러운 본색을 여지없이 드러내놓고있는것이다.

간과할수 없는것은 이런 어중이떠중이들이 바로 《자한당》의 부추김과 조종하에 더욱 기승을 부리고있는것이다.

황교안을 비롯한 《자한당》것들은 《엄마부대봉사단》대표 주옥순을 비롯한 극우보수늙다리들에게 당직까지 맡겨주면서 친일망동에 내몰고있다.

민심에 역행하여 지랄발광하는 극우보수떨거지들이나 권력찬탈의 개꿈을 꾸면서 한줌도 못되는 늙다리산송장들까지 친일망동에로 내모는 《자한당것들이야말로 한시바삐 민족의 명부에서 지워버려야 할 가장 추악한 인간쓰레기, 역적무리가 아닐수 없다.

현실은 《자한당》과 극우보수떨거지들이 살아숨쉬는 한 민족의 존엄과 명예를 지키기는 고사하고 가슴아픈 치욕의 력사가 되풀이될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남조선의 각계층인민들이 반역의 무리인 《자한당》과 극우보수단체들을 완전히 박멸하기 위한 투쟁을 잠시도 중단하지 말고 더욱 줄기차게, 적극적으로 벌려야 할 필요가 바로 여기에 있는것이다.

최 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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