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8월 22일 《우리 민족끼리》

 

친일삽살개가 꼬리친다

 

최근 《자한당》원내대표 라경원이 해외에 나가 《대일민국》이라는 표현을 거리낌없이 람발한것으로 하여 남조선 각계의 비난의 대상이 되고있다.

실지로 지금 남조선 《온라인》상에는 《친일파》, 《역시 라베》 등의 수많은 대글들이 계속 오르고있다.

바빠맞은 라경원은 측근들을 내세워 《원래 필체가 그렇다.》, 《상식적으로 판단해달라.》며 론난을 잠재우기에 급급하고있다.

하지만 아니 땐 굴뚝에서 연기날수 없고 족제비 지나간 곳에 노린내 풍기기 마련이다.

알려진바와 같이 라경원은 남조선에서도 두번째라면 서러워 할 정도로 자기를 특등친일분자로 자처하고있는자이다.

그는 이미 판사시절 매국역적인 리완용의 후손들이 재산반환소송재판에서 이기도록 판결을 내림으로써 친일분자로서의 정체를 적라라하게 드러냈다. 또한 《한나라당》소속 《국회》의원을 하던 2004년 6월 남조선주재 일본대사관에서 열린 《일본<자위대>창설 50주년 기념행사》라는데에 참가하지 말라는 반일단체들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남들이 보란듯이 머리를 들이밀고 섬나라족속들의 등두드림도 받았던 년이다.

올해에 들어와 친일매국노로서의 라경원의 실체는 더욱더 극명하게 드러났다.

지난 3월 《반민특위》타령으로 드러난 친일파적시각과 지난 4월 《국회》란동시 신었던 일본산 양말과 관련한 론난, 최근 토설해낸 《우리 일본》발언, 남조선 각계층의 일본상품불매운동을 《감상적민주주의》로 모독한 사실 등이 그러하다.

한마디로 몸뚱아리에 친일유전자가 꽉 들어찬 희세의 매국노, 민족의 피와 넋이라고는 꼬물만큼도 없는 일본산 특등삽살개가 바로 라경원이다.

오죽했으면 남조선항간에서 라경원을 《일본수석대변인》, 《토착왜구》, 《친일자위대원》, 《라베》로 락인하겠는가.

이런 매국노가 오늘은 《대일민국》이라는 글자를 뻐젓이, 자랑스레 람발하는 지경에까지 이르렀으니 남조선각계가 분노에 치를 떠는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맑은 공기를 흐려놓고 만사람의 기분을 잡쳐놓는 쓰레기는 한시바삐 매장하는것이 상책이다.

오늘날 일본반동들이 남조선에 대한 경제보복행위를 꺼리낌없이 감행하고있는것도 하수인역할을 충실히 하고있는 라경원년을 비롯한 보수적페세력들이 활개치고있기때문이다.

남조선 각계층인민들은 더이상 친일적페집단-《자한당》의 친일매국행위를 용납하지 말고 민족의 화근을 뿌리채 들어내야 한다.

장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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