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8월 24일 《우리 민족끼리》

 

최정예혁명강군을 키우시던 나날에

 

중시하신 군인들의 사상의식

 

어느해 2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최전연에 위치하고있는 한 인민군부대를 찾으시였을 때였다.

그날 위대한 장군님께서 중요하게 강조하신 문제의 하나는 군인들의 사상의식을 높일데 대한것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민군대가 제국주의자들과 싸워이기자면 무엇보다도 군인들의 사상의식수준이 높아야 한다고 하시면서 사상의식이 높아야 그 어떤 바람이 몰아쳐와도 제정신을 가지고 자기 손에 쥔 총을 믿음직하게 지켜낼수 있으며 나라와 인민의 운명도 지켜낼수 있다는데 대하여 간곡히 교시하시였다.

부대지휘관들의 가슴은 벅차올랐다. 그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뜻깊은 교시를 받아안으며 군인들의 사상의식을 높이는 문제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더더욱 깊이 새겨안았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사상이 없는 총대는 막대기만도 못하다고 하시면서 정치사상교양사업을 강화하여 모든 군인들을 당과 수령에게 끝없이 충실한 백절불굴의 혁명전사로 튼튼히 준비시켜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사상이 없는 총대는 막대기만도 못하다.

위대한 장군님의 가르치심에는 우리 인민군대가 사상을 기본으로 틀어쥐고 정치사상적위력을 백방으로 높여나갈 때 자기 사명을 다할수 있다는 참으로 숭고한 뜻이 담겨져있었다.

 

훈련강화에 기본화력을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어느 한 해군부대를 찾으시여 해병들이 진행하는 훈련을 보아주실 때였다.

위대한 장군님께 자기들의 훈련모습을 보여드리게 된 해병들의 감격은 끝이 없었다. 그들은 현대전의 요구에 맞게 최신기술로 장비된 여러가지 훈련기재들을 능숙히 다루면서 평시에 련마한 자기들의 전투력을 남김없이 발휘하였다.

볼수록 기세차고 용맹스러운 해병들의 훈련모습을 보시면서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런 훈련을 많이 해야 한다고 고무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싸움준비를 다그치는데서 이룩한 훈련성과를 두고 평가해주시니 부대지휘관들은 몸둘바를 몰랐다.

그들을 바라보시며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 부대 지휘관들이 싸움준비를 완성하기 위해 얼마나 노력을 많이 하고있는가를 잘 알수 있다고 하시면서 또다시 치하해주시였다. 그러시고는 인민군대에서는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훈련을 강화하는데 기본화력을 집중하여야 한다고, 자신께서 이미 말하였지만 전시에는 싸움을 잘하는 군인이 영웅이지만 평시에는 훈련을 잘하는 군인이 영웅이라고 뜨겁게 교시하시였다.

훈련강화의 고귀한 지침을 안겨주시는 위대한 장군님을 경건히 우러르며 부대지휘관들은 훈련열풍을 더욱 세차게 일으켜 해병들을 그 어떤 전투임무도 능숙히 수행할수 있게 튼튼히 준비시켜나갈 불타는 결의를 굳게 다지였다.

 

깊이 새겨주신 본분

 

언제인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한 인민군부대에서 건설한 발전소를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군인들이 건설해놓은 발전소를 돌아보시면서 못내 만족해하시였다.

그토록 기쁨을 금치 못하시는 위대한 장군님께 부대지휘관은 언제를 쌓아 저수지가 생겨나니 인민들이 이곳에 와서 춤도 추고 노래도 부르며 휴식하면서 좋아한다고 말씀드리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아주 좋은 일이라고 하시면서 인민군대는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여야 한다고, 동무들은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야 한다고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새겨안은 부대지휘관은 그이께 발전소에서 생산하는 전기를 인민들에게도 보내주려고 한다고 말씀드리였다.

부대지휘관을 대견한 눈길로 바라보시며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전기를 인민들에게 보내주면 그들이 얼마나 좋아하겠는가고, 인민들을 도와주는 동무들을 보니 자신의 마음이 다 흐뭇하다고, 군대는 인민을 돕고 인민은 군대를 돕는 바로 여기에 우리 인민군대의 불패의 힘의 원천이 있다고 교시하시였다.

인민을 위하여 좋은 일을 더 많이 함으로써 인민의 군대로서의 영예로운 본분을 다해나가기를 바라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새겨안는 부대지휘관들의 가슴은 크나큰 격정으로 설레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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