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8월 26일 《우리 민족끼리》

 

친일을 《가풍》으로 이어온 역적《일가》

 

한집안에 조상때부터 전해내려오는 도덕기풍이나 풍습을 가풍이라고 한다. 한가정, 한일가의 정신도덕륜리와 기풍이 그대로 비껴있는것으로 하여 가풍은 사람들의 사고와 행동에 많은 영향을 주게 된다. 우리 민족의 력사를 거슬러 보아도 나라와 겨레를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친 명인들의 가정에는 어김없이 훌륭한 가풍이 있었다.

그러나 세상에는 매국의 《가풍》을 고집스럽게 이어가는 족속도 있다.

다름아닌 남조선에서 친일의 바통을 《가풍》으로 대대로 이어가고있는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이다.

리승만, 박정희역도를 비롯하여 남조선 보수패당이 원조, 《대부》로 일컫는자들만 봐도 하나같이 조선민족의 피와 넋을 깡그리 버리고 나라와 민족을 배반한 대가로 외세의 꼭두각시가 되여 더러운 명을 부지한 추악한 친일매국노들이였다.

아직도 숨이 붙어있어 이 족속의 《좌상격》이라고 할수 있는 전두환, 리명박, 박근혜역도들도 원조들로부터 사대와 반역의 독극물을 받아마시며 권력야욕을 키우고 집권한 첫날부터 외세에게는 아부굴종하고 동족에게는 대결의 칼을 휘두르며 조상들에게 결코 짝지지 않는 매국배족적죄악을 덧쌓아온 추악한 친일역적들이다.

남조선과 일본은 《같은 령토》, 《운명공동체》라는 나발을 불어대며 천년숙적의 군사대국화를 지지해나선 전두환역도나 왜나라정객들까지 놀랄 정도로 일본군국주의광신자들의 재침책동을 비호하며 친일에 미쳐돌아간 리명박역도, 일제식민지통치를 미화분식하는 력사교과서까지 찍어내고 20만조선녀성들의 피맺힌 한이 배여있는 일본군성노예문제를 몇푼의 돈을 받는 대가로 전격타결해버린 박근혜역도는 하나같이 역적《가문》의 《가풍》에 《충실》한 역적의 후손들이다.

지금 전두환,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정치적시녀인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역적들이 남조선에 대한 일본반동들의 날강도적인 경제침략은 비호두둔하고 남조선 각계층이 세차게 지펴올리는 반일의 불길은 끄지 못해 안달아하고있는것도 그들이 역적조상의 더러운 피를 물려받고 사대매국의 《가풍》이 뼈속까지 스며든 결과라고밖에는 달리 볼수 없다.

《외세에게는 굴종하고 민중은 개, 돼지로 보아야 하며 동족에게는 칼질을 해야 한다.》는 역적의 론리, 파쑈의 론리가 지배하는 적페집단, 원조로부터 지금의 후손들에 이르기까지 권력과 부귀영달을 위해 민족의 존엄과 리익마저 서슴없이 외세에게 팔아먹은 보수패당은 천벌을 받아 마땅한 친일매국노들이다.

적악지가에 필유여앙이라고 악한짓을 한 집에는 반드시 재앙이 돌아가는 법이다.

쌓이고쌓인 민심의 원한과 분노, 반일투쟁의 불길과 함께 세차게 타번지는 보수적페청산, 친일역적청산의 불길은 천하에 둘도없는 민족반역패당을 무자비하고 단호하게 불태워버릴것이다.

멸족, 이것은 달리될수 없는 친일족속들의 운명이다.

림 철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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