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9월 5일 《우리 민족끼리》

 

《미국과 <지소미아>》

 

지난 8월 29일 남조선인터네트언론 《자주시보》에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종료결정을 내린 남조선당국에 로골적인 불만을 표시하는 미국의 내정간섭행위를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것이라고 천명한 론평이 실렸다

론평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지난 22일 우리 《정부》가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이하 지소미아)》을 종료한다고 립장을 밝혔다.

우리 《정부》는 일본의 경제도발이 있는 속에서 《안보상 민감한 군사정보교류를 목적으로 체결한 협정을 지속시키는것이 우리의 리익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판단하였다.》라며 종료결정리유에 대해 밝혔다.

《정부》의 결정에 우리 국민들은 《지소미아》종료는 당연하다는 분위기로 환영하고있다.

그런데 우리 《정부》의 《지소미아》종료결정에 대해 미국이 전방위적으로 불만을 드러내고있다.

《발표 당시 실망했고 여전히 실망하고있다.》 (에스퍼 미 국방부 장관)

《<지소미아>종료가 일본과의 량자관계뿐아니라 미국의 안보리익과 동맹국들에도 부정적영향을 미칠것. <지소미아> 연장해야》 (슈라이버 미국 국방부 인디아태평양 담당 차관보)

《남<한>이 정보공유협정과 관련해 내린 결정을 보게 돼 실망했다.》(폼페오 미 국무부 장관)

《<지소미아>를 종료한 남<한>의 결정에 미국이 깊이 실망하고 우려한다.》, 《남<한>방위가 더욱 복잡해질것이고 미군의 위험이 증가될것》(모건 오테이거스 미 국무부 대변인)

《남<한>이 <지소미아>갱신을 보류한데 대해 강한 우려와 실망을 표한다.》 (미국 국방부)

우리 《정부》의 《지소미아》종료결정에 대한 미국의 반응을 보면 《지소미아》가 누구를 위한 협정이였는지를 알수가 있다. 《지소미아》는 미국의 국익을 위한, 미국을 위한 협정이라는것이 확인되였다.

《정부》가 《지소미아》종료결정을 내린것은 우리 리익에 부합되지 않기때문이다. 그런데도 미국의 국익을 위해 《지소미아》를 연장해야 한다느니 뭐니 하는것은 우리에 대한 내정간섭이다.

미국이 우리 《정부》에 대한 압박과 내정간섭을 계속한다면 우리 국민은 이를 절대로 좌시하지 않을것이다.

우리 국민은 반미의 무풍지대였던 《한》반도를 반미의 열풍지대로 바꿨다.

미국은 더 이상 《지소미아》종료결정에 왈가왈부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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